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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도 여행, ‘다이아몬드 베이 CC’

최근 한국에서 가까운 해외휴양지로 사랑받는 베트남. 특히 짧은 시간 내 관광과 휴식, 액티비티 등을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나트랑 또한 신규 공항 이전 및 올-인클루시브 고급 리조트·호텔이 들어서며 분발하는 모습이다.

‘나트랑 다이아몬드 베이 골프&빌라’ 또한 올-인-원 빌라로 온전한 소확행을 즐기고 싶은 자들, 특히 골퍼에게 제격이다. 누티엔 해변과 산에 둘러싸인 풍경에 흰 모래로 벙커를 채운 설계자 앤디 다이의 독특한 디자인은 광활하고 아름다운 나트랑의 전경을 만끽하기에 좋다. 특히 난이도 있는 18 챔피언십 골프 코스•베트남 유일의 바다를 향한 드라이빙 레인지•드넓은 연습공간이 골퍼의 구미를 당긴다.

깜란 국제 공항에서 차로 20분, 라운드가 빌라 바로 옆에 위치해 접근성이 훌륭하며 이 외에도 프라이빗 비치, 짐, 수영장, 레스토랑&바가 있어 올인원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다이아몬드 베이 CC’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본지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문의(에이투어스) 02-572-2622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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