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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골프는 말레이시아 닐라이스프링스로그레이츠골프, 닐라이/스타필드/엠버튼커브 3색골프 상품 출시

골프전문여행사 그레이츠골프(대표 정종기)는 올 겨울 골프목적지로서 부상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닐라이스프링스와 스타필드, 엠버트코브 3개 명문골프장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3색 골프상품을 출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본지와 골프파워블로거를 비롯해 아리랑세계, 핀투어, 파랑여행, 골프몬스터, 명랑골프, 르씨엘, 무한여행사, 오너골프, 씨씨투어 등 골프전문여행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

필자 역시 8년 만에 가보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의 변화와 처음으로 가는 닐라이스프링스, 스타필드, 엠버튼커브골프장에 대한 기대가 남달랐다.

닐라이스프링스골프&리조트는 공항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닐라이리조트에서 스타필드골프장은 40분, 엠버트코브골프장은 20분 거리에 위치해 3색 골프상품으로서 접근성이 좋다.

닐라이스프링스는 2004년 MBC-ESPN에서 방영된 최상호 골프레슨 프로그램 촬영지로 소개될 정도로 27홀의 훌륭한 코스를 자랑한다. 풍경이 수려하고 조경이 우수한 자연환경과 ‘망고, 아일랜드, 파인스’ 3개 코스는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으며, 수영장, 탁구장, 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가족여행목적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겨울시즌에는 장박 골프손님들이 즐겨찾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한국골퍼들을 위해 그레이츠골프에서는 리조트에 한식당을 함께 운영, 골퍼들의 입맛에 꼭 맞는 음식들을 제공한다.

LPGA 골프대회 개최지 스타필드골프장은 1994년 개장, 쿠알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골프장으로 구릉지대에 조성된 골프장으로 최고의 코스상태, 방수시설도 우수해 우천시에도 순조롭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엠버튼커브 골프리조트는 도심 속 작은 섬 캐리아일랜드에 위치해 있으며, 랑갓강을 따라 만들어진 18홀 코스는 울창한 팜나무와 작고 큰 많은 헤저드, 망고로브나무, 늪 그리고 연못들로 구성돼 있으며, 매 홀마다 작고 큰 워터헤저드가 유명하다.

이번 스터디투어에 참석했던 골프여행사 대표들은 “3개 골프장 컨디션은 중상급이며, 그레이츠골프에서 준비한 한식요리와 바베규요리는 일품이며, 닐라이스프링스에서 연결되는 3개 골프장 접근성 역시 좋아 올 겨울 골프상품으로서 손색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닐라이스프링스는 박당 12만5000원으로 주중 36홀, 주말 18홀 라운딩과 2인1실 숙박, 카트, 조중식이 포함되며 공항에서 픽업차량비는 50달러다.

3개 골프장에 대한 상세한 특집기사는 9월 24일자에 소개된다.

문의 : 그레이츠골프 02-3666-4666/4888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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