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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자연, ‘칸화’에 있다네오마케팅플러스 한국사무소를 맡다

작년 한해 241만 명, 올해 7월까지 196만 명의 한국인 여행객이 방문한 ‘베트남’은 최근 여행업계에서 가장 핫한 지역이다. 압도적인 재방문율이야말로 베트남이 2015년부터 30% 이상의 꾸준한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한국이 보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베트남 정부는 한국시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다고 여긴 노태호 대표의 네오마케팅플러스를 다낭‧칸화(나트랑)관광청 한국사무소로 선정해 홍보를 이어오고 있다. 다낭관광청에 이어 새롭게 한국에 소개될 칸화지역에 대한 소개해본다.

문의 02-730-9988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도심의 ‘다낭’ 자연의 ‘칸화’

칸화라는 이름이 다소 생소할 수도 있지만 ‘나트랑’을 알고 있다면 이해가 편하다. 다낭, 호치민과 함께 이미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나트랑, 바로 이 나트랑이 속한 지역의 명칭이 바로 ‘칸화’이다. 중심 도시 나트랑은 물론, 지난 6월30일 원래 쓰던 공항을 국내선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깜란 국제 터미널’을 개장한 ‘깜란’ 그리고 경제구역 ‘반퐁’은 칸화를 대표하는 세 도시이다.

다낭이 베트남의 도심을 대표한다면 칸화는 베트남의 자연을 대표하는 곳이다.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휴양지로 손꼽히는 칸화는 평균 온도 26도로 연중 11개월이 따뜻하고 맑은 날씨로 해변 휴양에 최적화 돼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베이 중 하나인 나트랑 베이, 평화를 상징하는 푸른 바닷물이 가득한 깜란 베이와 반퐁 베이로 대표되는 칸화의 해변은 자연의 절경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제, 이벤트 활동, 예술 공연, 해산물 요리 그리고 쇼핑까지 휴양은 물론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채비를 끝낸 상태이다.

가능성을 담고 있는 지역

포나가르 사원부터 디엔 칸 요새, 롱선사까지 문화적인 관광지를 보유한 칸화지역은 해변에서 휴양을 보내고 문화를 맛볼 수 있는 혼합적 목적지이다. 이야기, 노래, 춤 세가지를 혼합해 만든 전통 예술 공연인 ‘뚠’은 늦은 시간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만든다. 축제도 빼놓을 수 없는데 베트남 특유의 제사 풍습을 지척에서 볼 수 있는 ‘까우 응으 축제’, 하늘거리는 전통의상들로 만들어진 도심의 ‘바다축제’ 등은 칸화의 대표 축제들이다.

원래 사용하던 깜란공항을 국내선 전용공항으로 전환한 칸화지역은 세계적 수준의 ‘깜란 국제 터미널’을 지난 6월30일 세간에 내놓았다. 롯데면세점이 입점해있는 깜란국제공항은 늘어나는 관광객들의 수준에 맞춘 최신식 공항이다. 현재 대한항공, 제주항공, 비엣젯항공, 베트남항공 직항이 깜란국제공항에 취항중이며, 추후 취항할 항공사들과도 접촉중이다. 관광산업에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한 깜란지역은 앞으로도 발전할 지역이며, 베트남의 관광의 무시할 수 없는 핵심 목적지이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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