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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에 흐르는 가을의 선율잘츠부르크관광청, 낭만 관광지 추천

잘츠부르크관광청이 9월, 축제의 선율로 가득 찬 기쁨의 도시 잘츠부르크 여행지를 소개했다.

바우언하르프스트

여름이 지나면 잘츠부르크주 농촌 공동체는 그들만의 특별한 추수 감사절을 준비 한다. 다양한 행사는 물론 지역 농산물을 직접 보고 살 수 있는 마켓이 열린다. 전통 의상 레더호젠과 던들을 입은 주민들과 어우러져 춤추고 노래하며 잘츠부르크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세인트루퍼트의 날

매년 9월 성 루퍼트(St. Rupert)를 기념하여 잘츠부르크 대성당 옆에 있는 도시 광장에서 박람회가 열린다. 골동품, 지역 특산품은 물론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텐트가 준비되며 불꽃놀이·회전목마 등 즐길 거리도 준비된다.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잘츠부르커란트 하이킹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가을, 하이킹을 하며 ‘사운드오브뮤직’처럼 펼쳐지는 아름다운 오스트리아를 감상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풍가우 지역 잘츠부르커란트의 알멘웨그 루트에서 31개의 단계로 총 350km 길이의 오스트리아를 걸을 수 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전시회

올해 ‘거룩한 밤, 고요한밤’이 작곡 200주년을 맞이한다. 이에 오는 29일부터 내년 2월까지 잘츠부르크 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 전시회에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악보 원본을 공개한다. 노래의 6개 구절을 따라 나뉘어진 6개 테마의 전시를 즐길 수 있다.

달콤한 카페 자허

호텔 자허에 위치한 카페 자허는 잘츠부르크에서 가장 역사적인 커피 하우스다. 잘자흐강과 올드 시티를 조망할 수 있는 테라스에서 따뜻한 멜랑지와 초콜렛의 쌉쌀함과 살구잼의 새콤함을 느낄 수 있는 오리지널 자허 도르테를 즐길 수 있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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