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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라하버, K-QUEEN 찾았다콘테스트서 1400명 경쟁, 최우수상 김하림씨 영광

수트라하버리조트가 제7회 케이퀸 콘테스트가 9월 3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성료 됐다고 밝혔다.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모두 갖춘 약 1400여 명의 지원자 중 치열한 경쟁을 통하여 최종 선발된 15명이 이번 본선무대에 섰다. 주부·승무원·프리랜서 아나운서·강사·교사·언어 재활사 등 다양한 커리어와 저마다의 인생 스토리를 가진 본선 진출자들은 엄마와 아내라는 이름 아래 잠시 놓아야 했던 꿈과 재능을 펼쳐 보였다. 또한 이번 콘테스트는 우먼센스 창립 및 창간 30주년을 맞아 역대 케이퀸으로 구성된 오프닝 패션쇼·축하 합창 공연·드론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풍성한 의미를 더했다.

최우수상에는 국가대표 수영선수출신,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하림(36)씨가 수상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럭셔리 가족 여행의 주인공이 됐다. 최우수상과 인기상 2관왕 수상을 한 김하림씨는 “케이퀸의 이름으로 모델·봉사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면서 잊고 지낸 열정과 꿈을 찾고 싶다”며 기쁨을 전했다. 김하림씨는 1년 동안 ‘미세스 수트라하버 리조트’ 로 리조트 알리기에 힘 쓸 계획이다. 

허윤주 수트라하버 리조트 부사장은 “우먼센스의 품격 있는 독자층과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고객 이미지가 잘 어울려 매해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고 있다. 특히 케이퀸들의 열정과 긍정적인 태도에 늘 감탄하게 된다. 서울문화사 주관 케이퀸 콘테스트는 제 7회를 거듭하면서 대한민국 여성들의 축제이며 트렌디한 여성미의 바로미터로 자리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의 케이퀸들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축하인사를 전해왔다.

이고은 기자  lke@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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