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텔·크루즈
메리어트 호텔, ‘테드(TED)’ 인도 개최'우먼 인 이노베이션' 주제로 소통

메리어트 호텔이 테드(TED)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해 온 테드 펠로우(TED Fellows)행사가 지난 6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인도의 벵갈루루 메리어트 화이트필드호텔에서두번째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혁신가도를 달리는 기업들의 대표, 메리어트 리워즈 로열티 회원, 해외 언론, 인플루언서, 일류 경영대학생 등 200여명이 넘는 관중이 참석했다. 벵갈루루가 인도를 대표하는 혁신 기술의 허브도시로 인정받아 벵갈루루 메리어트호텔이 올해의 메리어트 테드 펠로우 살롱(Marriott TED Fellows Salon)의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3명의 테드펠로우(TED Fellow)는 ‘우먼인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첫 번째 연사는 인도에서 여성 건강 운동가로 활동 중인 주바이다바이(Zubaida Bai)였다. 개발 도상국의 산모들을 위한 획기적인 ‘위생 출산키트’를 만든 인물이다. 다음 연사는 대왕고래를 연구하고 보호하는 스리랑카의 해양 생물학자인 아샤데보스(Asha de Vos)였다. ‘스리랑카 대왕 고래 프로젝트’의 설립자인 아샤는 고래가 청정 해양환경을 유지하는데 중대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보호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연사는 베트남의 농업기업가이자 파그린(Fargreen)의 공동 설립자인 트랑트란(Trang Tran)으로 베트남에서 공동체 발전 도모를 위해 농업인과 상생 협력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다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