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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홈 찾아서 ‘코랄베이수트라’장기체류 답사여행 모집 中

한 달 살기 등 장기 체류 여행이 트렌드가 되면서 체류지 선택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더 중요해 지고 있다. 더불어, 은퇴 후 삶의 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세컨드하우스를 찾는 사람도 늘고 있다.

이에 해외 장기체류를 위한 사전 ‘답사 여행’ 상품이 출시됐다. 말레이시아의 대표 휴양지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인 수트라하버 리조트 부지 내 지어질 ‘코랄베이 수트라(Coral Bay Sutera)’의 모델 하우스를 답사하는 일정이다. 오는 11일 출발해 3박5일 일정의 해당 프로그램은 마젤란 클럽룸 숙박, 모델하우스 투어, 골드카드 2박이 포함된 여유로운 일정으로 짜여 휴양과 답사 모두가 가능하다.

코랄베이 수트라는 럭셔리 레지던스로 12층, 8개의 동으로 이루어진 총 460 세대의 단지로 2022년에 완공 예정이다. 특히, 수트라하버 리조트 단지 내에 위치해 수트라하버 리조트 골프 CC, 레스토랑, 수영장, 스파, 스포츠 액티비티 등을 이용하기 좋으며 동남아 최고봉으로 일컫는 키나발루 산까지는 차로 1시간에 닿을 수 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공항에서 15분거리, 시티센터까지 5분 거리의 탁월한 지리적 이점을 자랑하고 있으며, 단지 바로 옆에는 국제규격의 대형병원과 현대식 쇼핑몰인 이마고 쇼핑센터가 위치하고 있어 주거 환경도 좋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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