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골프
리더스항공, 골프전문여행사, 언론사 초청 해남도 스터디투어리더스항공-제주항공 9월 19일부터 인천-해구 전세기 운항

리더스항공(대표 성종진)은 오는 9월 19일부터 인천-해구 노선에 1년 동안 운항하는 제주항공 전세기(수, 토요일 주 2회 출발) 운항을 앞두고 골프전문여행사와 언론사를 초청, 해구 골프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스터디투어는 해구 명문골프장 미션힐스 블랙스톤코스와 샌드벨트코스를 비롯해 맹글로브베이(홍수만)CC, 뷰티플로맨틱베이(미탕만)CC에서의 라운딩과 호텔 및 식당. 안마 등을 점검했다.

리더스항공은 제주항공 해구 전세기 취항을 기념해 출시한 9-10월 특가상품 중 9월 상품은 완판됐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10월에도 해구 미션힐스골프상품은 99만원(여행사 컴 15만원), 맹글로브/뷰티플로맨틱베이 품격 2색 골프상품은 74만9000원(여행사 컴 15만원)으로 진행한다.

스터디투어 참가자들은 모두 “미션힐스를 비롯해 맹글로브베이(홍수만)CC, 뷰티플로맨틱베이(미탕만)CC 골프장 모두 컨디션과 음식 모두 최고”라며“동 상품은 올 겨울시즌 최고의 인기를 끌것으로 확신한다”고 입을 모았다.

해구 3개 골프장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다음호(9월3일자)에 특집기사로 다루게 된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