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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스톤의 얼굴과 은의 심장을가진 도시 ‘사카테카스와’ 만남

‘핑크스톤(Pink Stone)의 얼굴과 은(Silver)의 심장을 가진 도시’라 불리는 곳이 있다. 바로 멕시코 중부에 자리한 사카테카스(Zacatecas)다.

해발고도 2442m의 고원이자 좁은 계곡의 가파른 경사면에 위치한 ‘사카테카스’는 1546년 대규모 은광이 발견되며 이뤄진 도시로, 과거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유적이 많이 남아 있다. 분홍색 석재로 지은 건물이 많아 이처럼 불린다고.

멕시코시티에서 비행기로 한시간 정도 거리로, 아에로멕시코가 인천~멕시코시티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는 만큼 접근성도 높아졌다.

오는 9월18일 오전 10시. 밀레니얼 힐튼 호텔에서 ‘2018 멕시코의 날 : 멕시코의 보석 사카테카스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된다. 사카테카스주 관광청 관계자들이 내한해 멕시코의 대표적 실버루트와 콜로니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사카테카스를 소개한다. 또한 멕시칸 셰프의 쿠킹쇼와 마리아치 밴드의 공연이 함께하며 맛과 흥이 넘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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