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NTO
나트랑 관광청 한국사무소 선정다낭에 이어 'Neo Marketing'

다낭관광청 한국사무소를 맞고 있던 ‘네오마케팅’이 지난 5월1일부로 나트랑과 깜란이 포함된 칸화지역 관광청 한국사무소도 겸임하게 됐다. 이에 오는 29일 베트남 칸화(나트랑) 지역 인민위원회,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칸화기업대표(IPPG) 등이 참여하는 ‘제 1회 칸화(나트랑) 관광진흥센터 주관 여행설명회’를 개최한다.

다낭관광청 로고

노태호 네오마케팅 대표는 “칸화는 이미 잘 알려진 나트랑과 6월31일 국제공항을 새로 개장한 깜란이 있는 곳이다. 깜란은 5성 리조트들이 위치한 신도시로, 롱비치가 인상적인 장소이다” 며 “다낭과 칸화관광청 한국사무소를 겸임하게 됐다. 특색 있는 두 지역의 한국사무소를 맡은 만큼 두 지역의 장점을 살려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베트남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칸화(나트랑)관광청 로고

베트남은 작년 241만 명, 올해 상반기 169만 명의 한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며, 동남아지역에서 돋보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태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