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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트래블, 추석연휴 가고 싶은 대만9월21일, 22일 출발 상품

엘트래블에서 대만 완전정복을 위한 3박4일 일정의 상품을 출시했다.

오는 9월21일(금), 22일(토) 출발하는 이번 상품은 오전과 저녁으로 출발시간이 나눠져 있어 여행객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항공편은 중화항공이고, 포함사항은 ▲항공료 ▲제세 공과금 ▲유류할증료 ▲호텔(조식포함) ▲전용차량 ▲기사 ▲가이드 ▲일정내 식사 및 입장료 ▲101전ㅁ아대 ▲시티투어이며, 불포함 사항은 ▲개인사용비용 ▲1인당 전 일정 $40 가이드/기사경비이다. 오는 9월21일 일정은 저녁 8시4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10시25분 타이페이 타오위엔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시작된다. 도착 이후에는 전용차량을 이용해 4성급 호텔에서 휴식을 취한 뒤 자유시간을 갖게 된다. 2일차는 호텔에서 조식 후 화련행 열차를 타고 3시간가량 이동하게 된다. 태로각협곡과 칠성탄 해변을 본 뒤 중식을 마치고 다시 타이페이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석식 후에는 다시 자율시간이 주어진다. 3일차는 예류 해안공원, 스펀 천등날리기, 지우펀 옛거리 관광이 중식 전까지 이뤄지며 후에는 ▲추석 특전인 101전망대 관광, 서문정거리 망고빙수와 버블티 1잔이 제공된다. 석식 전 용산사/스린야시장을 둘러보고 석식 후에는 자율시간이다. 마지막 날에는 국립 고궁박물관 투어가 오전 일정으로 잡혀 있고, 중식 후에는 타이페이 시내 쇼핑센터를 방문하고, 옵션으로는 발마사지 USD $30가 자율참가로 진행된다. 이후 공항으로 이동해 오후 4시10분 도원 국제공항을 출발해 24일 저녁 7시4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9월22일 일정은 오후 12시3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오후 2시10분 도원국제공항에 도착 후 가이드와 미팅 후 전용차량으로 곧바로 국립 고궁박물관으로 이동하게 된다. 중식을 마친 뒤에는 ▲추석 특전인 101전망대 관람이 이어진다. 이후 석식을 마치면 호텔에 돌아와 자율시간을 누릴 수 있다. 2일차에는 중식 전까지는 21일 일정과 동일하며, 타이페이에 돌아와서는 송산자오궁과 라오허제 야시장을 둘러본 후 석식과 자율시간이 주어진다. 3일차에는 스펀 천등날리기, 지우펀 관광이 중식 전에 진행되며 이후 예류해양국립공원과 ▲특전 서문정거리 망고빙수와 버블티 그리고 역시 자율 참가인 발마사지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에는 조식 후 중정기념당 관광 후 타이페이 시내 쇼핑센터를 방문한다. 이후 도원국제공항에서 오후 4시10분 비행기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시간은 25일 저녁 7시45분이다.

가격은 21일 출발 94만9000원, 22일 출발 109만9000원이다.

문의 : 02-6080-8940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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