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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올해도 역대급 신기록 기대감?4~7월 한국인 방문객 전년비 17.4%↑

서울·부산 지역 세일즈 컨테스트 성료

괌정부관광청은 제주항공, 진에어와 함께 서울과 부산지역 주요 여행사 대상으로 ‘세일즈 컨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세일즈 컨테스트는 비수기 시즌인 4~7월, 제주항공 인천/부산-괌 노선 판매 활성화와 진에어 부산-괌 노선 하계 데일리 운항에 따른 괌 노선 홍보 및 판매를 위해 진행됐다.

▲제주항공 서울 해당 노선에는 총 4개 여행사(모두투어/인터파크투어/노랑풍선/보물섬투어) ▲제주항공 부산 해당 노선에는 총 2개 여행사(하나투어/모두투어) ▲진에어 부산 해당 노선에는 총 9개 여행사(하나투어/모두투어/노랑풍선/온라인투어/한진관광/내일투어/롯데관광/여행박사/인터파크투어)가 참여, 판매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가 지급됐다.

박지훈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부장은 “4~7월 괌을 찾은 한국인 방문객 수는 작년대비 평균 약 17.4% 성장했으며, 올해 역대 최다 한국인 방문객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런 결과를 위해 괌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하는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다양한 부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2-6325-4162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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