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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우하우스 100주년2019 테마 캠페인으로 지정

독일관광청이 2019년 테마 캠페인으로 바이마르의 전설적인 바우하우스 100주년을 기념한다.

페트라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바우하우스 설립 100주년은 유럽 최고의 문화여행지 독일을 알리기에 적합한 기념일이다”며 “바우하우스 운동이 전 세계에 끼친 영향과 바우하우스의 뿌리들을 바이마르, 데싸우, 베를린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는 독일 문화 관광의 중요한 요소이다”고 설명했다.

독일관광청 웹사이트에서 바우하우스 기념일 인장과 해시태그 #CelebratingBauhaus를 통해 캠페인 페이지로 연결된다. 바우하우스 정보들은 캠페인 온라인 페이지에서 독일어, 영어와 불어로 제공된다. 이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독일관광청이제작한 바우하우스 애니메이션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19 바우하우스 연합과 베를린, 작센안할트, 튀링엔 주 연방 마케팅 연합회 홈페이지도 연결된다.

한편, 10월 말 독일관광청은 튀링엔관광청과 함께 약 120 명의 미디어 대표들과 20개국의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들과 ‘바우하우스 100주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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