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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뷰 알라모” 렌터카 “Hit the Road!”괌&사이판, 낭만과 힐링 속으로 드라이브

“목적지에 가야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행복을 그리는 철학자’로 불리는 앤드류 매튜의 말이다. 그리고 또 하나. “어제 내일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다. 우리가 가진 것은 오직 지금 뿐이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건 내일 무슨 일이 생기건 개의치 말라. 오늘 해야 할 일을 충실히 할 때 행복과 만족을 찾을 수 있다”는 것. 오늘 지금 이 순간, 행복을 찾아 렌트카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낭만과 힐링으로 채워진 ‘괌’과 ‘사이판’으로.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사진제공 = 괌정부관광청>

1974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시작한 ‘알라모 렌터카’는 전 세계 9600여 지점과 190만대의 최신 차량을 보유한 글로벌 렌터카 회사 엔터프라이즈 홀딩스의 대표 브랜드다.

현재 알라모 렌터카 한국 총판에서는 취소 수수료와 변경 수수료 없이 자유롭게 예약할 수 있으며, 한국어로 렌터카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차량 조회부터 예약까지, 3스텝(STEP)으로 쉽고 빠른 예약 시스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참고로 알라모 렌터카 한국총판은 ‘투어마케팅코리아’가 담당하고 있다.

<사진제공 = 마리아나관광청>

낭만과 힐링으로 채워진 ‘괌’과 ‘사이판’은 알라모 렌터카 고객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는 대표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공항 및 시내 지점에서 보다 편리한 렌트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괌에는 2곳, 사이판에는 3곳의 지점이 마련돼 있다.

이에 한국 총판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의 혜택은 늘리고 가격은 낮춘 괌, 사이판 지역의 합리적인 렌터카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괌’의 경우 여행객 증가로 인해 렌터카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기획된 특별 상품으로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한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다. ‘괌 베이직 패키지’와 ‘괌 베이직 플러스 패키지’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사진제공 = 괌정부관광청>

‘괌 베이직 패키지’는 자차 보험(면책금 $500~$1000)과 대인·대물 보험, 카시트 2개, 모바일와이파이(3~7일 이하 대여 시), 세금을 모두 포함해 하루 최저 $47로 이용 가능하다.

‘괌 베이직 플러스 패키지’의 경우 자차보험(면책금 $500~ $1000), 대인·대물보험 및 자손보험, 추가 운전자 1인 등록비, 카시트 2개, 모바일 와이파이(3~7일 이하 대여 시), 세금이 포함됐다. 하루 최저 $56에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돗자리, 아이스박스, 지도를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다음으로 ‘사이판’은 자차보험(면책금 $500~$1000), 대인/대물보험, 추가 운전자 1인 등록비, 세금을 포함한 ‘사이판 골드패키지’를 선보이고 있으며, 하루 최저 $37의 요금제로 구성돼 있다.

<사진제공 = 괌정부관광청>

더불어 괌, 사이판 모두 무료로 고객들의 지점 방문에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로, 차량 대여를 위해 호텔에서 지점으로 가거나 차량 반납 후 지점에서 호텔로 가는 픽업 및 드랍 서비스(Pick up & Drop off Service)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김종숙 알라모렌터카 한국총판 투어마케팅코리아 대리는 “괌과 사이판 모두 국제면허증 없이 30일 미만이면 국내면허증만으로 렌트가 가능하다”며 “개인적으로 출장에서 렌트카를 이용하며 느낀 점이 있다. 괌은 규정 속도가 60km이며, 뒤에서 클락션을 울리는 경우 거의 없어 운전하기 쉽고, 쇼핑을 위해 아울렛이나 마트를 가는 경우도 종종 있는 만큼 매우 유용하다. 사이판 그루토에서의 동굴 안 스노쿨링과 스쿠버다이빙은 꼭 한번 해봐야 할 여정으로, 렌터카로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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