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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관광청, ‘사이판 가는 길’KTX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마리아나관광청은 코레일과 공동으로 KTX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7월14일부터 8월15일까지 약 한 달간 ‘사이판가는 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TX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은 지난 6월부터 7개 국적사인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티웨이, 에어서울, 이스타 및 진에어의 미국행(사이판, 괌, 하와이, 본토) 항공편의 탑승 수속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KTX 광명역도심공항터미널에서 사이판 행 항공편 탑승 수속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프로모션은 ‘항공권 추첨’과 ‘인스타그램 후기 이벤트’ 두가지로 진행된다.

최우수 참가자 1인에게는 항공과 숙박이 포함된 사이판 2인 여행권을, 우수 참가자 3인에게는 인천~사이판 왕복 항공권을 제공한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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