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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행박람회로 모·여·서!모두투어 여행박람회 제 5기 서포터즈

모두투어 박람회를 든든하게 지원해온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서포터즈(이하 모여서)가 벌써 5기째를 맞이했다. ‘모여서’는 지난달 22일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치고 박람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 모여서의 임무는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SNS와 블로그를 통한 홍보, 조별 UCC 제작과 오프라인 사전 홍보 외에도 현장에서의 다양한 미션이 포함돼있다. 오는 8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8 모두투어 여행박람회가 끝난 후 해단식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서포터즈들에게 모두투어 입사 가산점이 부여되는 활동 수료증과 팀과 개인별 우수 활동자에게 별도의 포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김단비 모두투어 마케팅부 선임

모두투어 서포터즈 5기 

2018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8월30일 B2B데이를 시작한다. 본 행사는 8월31일부터 9월2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며, 다양한 국적의 관광청과 여행사 그리고 항공사가 참여하는 만큼 전 세계 문화와 여행정보를 공유하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또한, 올해 모두의 선택으로 ‘캐나다’가 선정됨에 따라 행사 당일 캐나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많은 관람객들이 이번 모두투어 박람회에서 5기 서포터즈와 함께 즐거운 모두투어 탐험을 즐겼으면 좋겠다. 젊은 아이디어를 가진 ‘모여서’는 늘 톡톡 튀는 콘텐츠를 만들어왔다. 직접 유행을 선도하는 인재들과 함께 모두투어 박람회를 진행하게 된 만큼 행사장의 분위도 한층 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모여서'는 총 7개의 조로 구성돼 있으며 순차적으로 자체 미션을 수행하며 다가올 박람회에 대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이벤트가 늘어나는 만큼 세상의 모든 여행이라는 올 박람회 슬로건에 맞춰 여행지를 알아가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김수현 모두투어 마케팅부 CRM팀 사원

단비&수현의 선택

매년 진행되는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서 ‘모두의 선택’을 받은 국가는 박람회 기간 동안 ‘모두의 선택’이라는 수식어를 국가 앞에 달게 된다. 작년에는 스페인이 그랬고, 올해는 캐나다가 그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에 김단비 선임과 김수현 사원의 선택 여행지를 들어봤다.

먼저 ‘단비의 선택’은 호주였다. 출발 전 차갑다는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 눈에 담은 호주는 더할 나위 없이 따뜻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수현의 선택’을 받은 곳은 ‘미국 LA’로, 2012년 할로윈 때 방문했다. 에너지로 가득한 사람들과 그림같은 풍경은 그녀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제 5기 서포터즈>

일반적인 여행을 넘어 방문객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매년마다 열리는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서 새로움이라는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이 바로 ‘서포터즈’들이다. 새로운 얼굴과 독특한 아이디어로 박람회를 사로잡을 서포터즈들이 모여서에 합류하게 된 이유와 소감에 대해 들어봤다.

 

박성배 모여서 3조 조장

"책 속에서는 상상의 세계를 채우고, 여행을 떠나는 것은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는 것이다"라는 말은 여행을 떠날 때마다 늘 되뇌는 말이다. 여행은 떠나기로 마음먹은 그 순간부터 시작한다. 간접적으로 여행을 체험하고, 실제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여행박람회는 바로 ‘상상의 세계’ 그 자체이다. 사람들의 상상을 지척에서 보기 위해 모여서에 참가했다.

 

이하영 모여서 6조 조장

여행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음은 물론이고, 본인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여행박람회 홍보와 모두투어 브랜드 제고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서포터즈 5기’는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여행과도 같다. 이 여행을 통해 얻게 될 경험과 인연들과 여행을 마친 후에 더욱 성장되어 있을 모습 또한 기대된다.

 

김우경 모여서 7조 조장

모두투어 직영학교에 다니며 자연스레 모두투어와 가까워졌다. 태어나서 친구와 단 둘이 다녀왔던 나가사키를 시작으로 여행은 늘 함께하는 친구였다. 모두투어와 여행 가깝게 지내던 두 친구가 만나는 곳이 바로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였다. 여행을 꿈꾸는 세 번째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가장 가능성 높은 곳이기도 하다. 모여서에 빠질 수 없는 이유이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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