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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카보스의 새로운 ‘별’내년 5월 하드록‧노부 호텔 오픈
투로 크루즈 RCD호텔 유럽‧아시아 판매총괄

올 인크루시브 호텔로 유명한 RCD의 두 개의 신규 호텔이 멕시코 로스 카보스 지역 들어설 예정이다. 내년 5월 오픈을 준비 중인 ‘하드락 호텔 로스 카보스’와 ‘노부 호텔’이 바로 그것.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비벌리힐즈와 비슷한 멕시코 디아망테 지역에 위치한 두 호텔은 주위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럭셔리 호텔이다. ‘Trendy and Rock’이라는 슬로건을 가진 하드록 호텔은 음악과 함께 하는 호텔이다. 투숙객들은 원하는 악기를 대여해 객실 내에 설치된 TV를 통해 튜토리얼 영상을 보며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는 호텔’을 지향하는 RCD가 운영하는 호텔이니만큼 고객들은 호텔 내의 레스토랑, 카페, 바 등 다양한 시설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추가 요금이 필요한 스파, 마사지, 골프의 경우에도 숙박에 따라 지급되는 리조트 크레딧을 활용하면 원래의 가격 20%의 비용만 지불하면 된다. 또한, 하드록 호텔의 경우 알레르기로 고통 받는 고객들을 위해 퓨어 룸(Pure Room)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방을 보유하고 있다. 방에는 살균 상태를 유지하는 기계가 배치돼 있어 주위 환경에 민감한 알레르기 손님들은 걱정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노부 호텔은 일본의 유명 세프의 이름을 딴 호텔로 레스토랑을 강점으로 두고 있다. 미니멀라이즈와 오리엔탈이 자연스럽게 섞인 방의 디자인은 세계 각지에서 모인 투숙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두 호텔 모두 올 인크루시브 호텔이며, 비용 지불 없이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는 ▲끊김 없는 와이파이 ▲룸서비스 ▲미니바 ▲멕시칸음식부터 시작되는 다양한 식당 ▲시설물(하드록의 경우 볼링장) 등이 있다. 또한, 하드록 호텔의 경우 방마다 더블 자쿠지가 마련돼 있어 편안함을 더한다. 하드록 호텔은 조용한 커플 여행을 꿈꾸는 투숙객들을 위해 아이들이 들어오지 못하는 'Only Adult Area'를 만들어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물들에 적용할 예정이다.

아투로 크루즈 RCD호텔 유럽‧아시아 판매총괄은 “RCD가 운영하는 호텔에 방문한다면 놓쳐선 안 될 것이 바로 ‘해변 웨딩’이다. RCD와 거래 중인 여행사를 통해 30일 전에 예약하게 되면 1000달러 상당의 허니문 패키지와 해변 웨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 해 7000명의 한국 허니무너들이 방문하는 멕시코로 더욱 많은 한국인들이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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