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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에서 교통 걱정?코리아트래블, 미팅‧샌딩 패키지 출시

베트남 대표 휴양지 중 하나인 나트랑은 가족, 패키지 등의 단체 여행객보다는 자유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자유여행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결과적으로 교통은 택시로 국한돼있다. 코리아트래블은 이러한 교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항 ‘미팅‧샌딩 서비스’를 상품으로 출시했다. 미팅‧샌딩 서비스는 각 상품을 편도로 구성해 고객이 상황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고, 인원수에 따라 차종도 선택 가능하다. 한국에서 확정한 뒤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대기 시간 없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출‧도착 시간이 이른 새벽에 분포된 항공기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안한 시내‧호텔로의 이동을 위한 ‘나트랑 모닝팩’도 함께 출시했다. ▲공항 픽업 후 시내 이동 ▲쌀국수 조식 ▲마사지 1시간 ▲빈컴프라자에서의 자유시간 ▲호텔 이동이 포함된 상품이다. 나트랑에 대한 인지도 상승 및 수요 증가로 인천에서 출발하는 항공편도 대한항공 단독 운항에서 베트남항공, 비엣젯항공, 제주항공 등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나트랑에서 교통을 걱정하는 여행객이라면 코리아트래블의 위 두 상품을 이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문의 : 02-771-9797 / yajaboy@korea-travel.co.kr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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