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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스러운 부티크 호텔이색적인 콘셉이 돋보이는 Best 3

특색 있는 인테리어와 세심한 서비스로 기존 호텔과는 다른 차별화를 추구하는 시애틀의 부티크 호텔들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시애틀관광청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이색적인 콘셉트가 돋보이는 대표 부티크 호텔 3선을 소개한다.

'호텔 맥스웰'은 펑키한 색감과 힙한 분위기를 선보이는 부티크 호텔로, 파인애플을 테마로 한 인테리어 디자인이 특징이다. 투숙객들은 호텔 로비, 객실 침구 등 곳곳에서 파인애플 디자인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뿐만 아니라, 파인애플 컵케이크, 파인애플 음료 등 파인애플을 소재로 하는 특별한 메뉴도 제공한다. 호텔 맥스웰은 투숙객의 반려견이 동반 가능한 호텔로, 반려견 투숙 비용을 할인해 주는 ‘파인애플 PUP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해 반려견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들에게 적격이다.

'톰슨 시애틀'은 세계적인 건축 회사 올슨 쿤딕이 디자인 한 럭셔리 부티크 스타일의 호텔로, 모든 객실에서 통 유리를 통한 퓨젓 만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객실에 배치된 모든 가구는 천연 원목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본 호텔은 투숙객이 시애틀의 명소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을 방문할 경우, 프라이빗 투어와 피크닉 세트가 포함된 ‘마켓 투어 패키지’를 제공한다.

'킴튼 호텔 모나코 시애틀'은 마치 지중해 여행을 하는 것 같은 따뜻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지중해 바다와 하늘에서 영감을 받은 부드러운 파스텔톤 컬러로 내부 인테리어를 장식했으며, 구름을 형상화해 객실을 디자인했다. 특히, 금붕어 어항을 대여해 객실에서 휴양지의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이색적인 ‘구피 러브 프로모션’이 인기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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