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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몸, 영혼의 안식처 ‘만다파’로이 럼반 라자 만다파 호텔리조트 세일즈 디렉터

예술인의 마을로 불리는 우붓은 울창한 밀림과 평화로운 라이스 필드가 어우러진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로 발리 중부에 위치해있다. 이렇듯 수천년 동안 발리의 종교와 문화의 중심지로 우뚝 서있는 우붓에는 초호화 휴양지 ‘만다파 리츠칼튼 리절브’가 존재하는데, 이 곳은 리츠칼튼 리저브의 3번째 호텔로 우붓 문화 및 발리식 삶이 재현된 특별한 여행지이다. 발리를 보다 호화롭게 즐기고 휴양하기에 이보다 좋은 안식처가 있을까. 이에 발리 우붓의 정글 속 꿈의 휴양지라 불리는 ‘만다파 리츠칼튼 리절브’ 호텔에 대해 소개한다.
이정화 기자 ljh@ktnbm.co.kr

로이 럼반 라자 만다파 호텔리조트 세일즈 디렉터

만다파(Mandapa)는 힌두사원에서 ‘장방형의 공간’을 의미한다. 이렇듯 발리와 우붓의 전통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갖춘 호텔이다.
2015년 9월에 지어진 만다파 호텔의 컨셉은 ‘힐링’과 ‘자연친화적’이다. 울창한 정글이 아영 강을 만나고 사찰들이 논을 배경으로 웅장하게 서 있는 아름다운 곳이라 손님들은 몰입감 있는 현지 경험이 가능하며, 강을 따라 호화로운 풀빌라가 지어져있어 우붓의 자연이 그대로 드러난다. 
만다파는 35개의 스위트룸과 25개의 개인용 수영장 빌라, 보호 구역 내의 경험을 넘어선 특별한 식사를 포함한 4개의 독특한 식사, 힐링 스파와 피트니스 센터를 제공한다. 기본 객실은 스위트룸(리절브 스위트, 만다파 스위트)부터 풀빌라(원 베드룸 풀 빌라, 리절브 투 베드룸 풀 빌라, 만다파 쓰리 베드룸 풀 빌라) 투 베드 풀빌라, 쓰리베드 풀 빌라 식으로 구성된다.
마음, 몸, 영혼을 편안하게 해주는 안식처로 설계된 만다파는 개별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여행객들에게 맞는 활동을 누릴 수 있다. 그 중 아동들을 위한 만다파 캠프에는 오두막과 소, 닭, 오리, 토끼 등을 돌볼 수 있는 환경친화적 농장이 갖춰져있다. 
허니문이나 휴양 목적으로 만다파를 찾는 손님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특히 한국인 허니문 관광객을 위해 만다파는 룸 안을 화려한 장식으로 꾸며주고, 기념사진과 케이크, 기념품 등을 선물해준다. 또 ‘포토서비스’는 만다파의 아름다운 배경을 뒤로 전문 포토그래퍼가 사진을 촬영해주는 것으로 사진을 찍으면 앨범 형식으로 제작해주는 서비스이며, 레스토랑에서는 특별 장식을, 풀 바에서는 야자나무 열매를 서비스 해준다.
만다파가 뛰어난 경관과 더불어 자랑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레스토랑이다. ‘쿠부(KuBu)’는 만다파의 대표적인 식당으로, 독특한 대나무 구조로 열대 바람과 부드러운 물소리에 둘러싸여 있는 아늑한 곳이다. ‘사와 테라스’는 리절브 계곡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세련된 분위기의 레스토랑이다. 이 밖에도 독서와 다과를 즐길 수 있는 ‘더 라이브러리’, 역대 최고 수준의 건강 위주 수영장인 ‘더 풀 바(개인 전용 풀장 이용가능)’, 아융강을 바라보며 즐기는 ‘만다파 스파’,최신식 피트니스 센터, 요가 스튜디오, 활력 풀, 직접 재배하는 농장들을 돌아보는 ‘빈티지 투어’가 마련돼있다. 버틀러 서비스도 만다파가 특별히 내세우는 서비스다.
현재 만다파 호텔의 GSA를 맡고 있는 ‘마타하리투어’에서 예약을 진행하면 할인 특가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으로 만다파 호텔을 60일 전에 예약하면 15%할인, 30일 전에 예약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스위트룸 2박+디너 1회, 원베드 풀빌라 2박+런치 1회+디너 1회 제공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정화 기자  ljh@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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