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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중소여행사연합) 새롭게 태동김 회장, 이벤트투어 BSP 반납, 베스트파트너 선정

GA(중소여행사연합)를 지난 13년간 운영해 온 김홍무 회장(이벤트투어 대표)은 GA의 대승적 발전을 위해 최근 이벤트투어 BSP를 반납하고, GA 회원사를 위한 BSP 발권업무를 위한 여행사를 결정하고, 베스트파트너 선정 작업을 통해 검증된 상품판매와 홍보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 회장은 “그간 이벤트투어를 통해 GA 회원사를 대상으로 직접 판매하던 항공권을 비롯한 일반적인 B2B 상품판매는 중지하며, GA는 베스트파트너 선정 작업을 통해 검증된 상품에 대한 홍보와 판매에 주력하기로 했다”며“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미야기현 초청으로 현지 골프장과 리조트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4월 중 골프전문여행사, 언론사 초청 팸투어를 시작으로 회원사들에게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GA 활성화를 위해 GA 전담사무실을 프레지던트호텔로 이전하고, 일본, 중국, 동남아 지역의 골프상품을 비롯한 특화된 상품을 베스트파트너들을 통한 판매는 물론, 홍보와 광고를 통해 베스트파트너, 회원사와 함께 동반성장하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김 회장은 “그 첫 행사로 4월에 미야기현과 아시아나항공 후원으로 팸투어를 실시하고, 중국, 일본, 동남아 골프장 및 리조트, 항공사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공급해, 회원사들이 대형여행사에 기대지 않고 특화된 상품 판매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GA 정회원으로 운영될 베스트파트너는 현재까지 22개사 신청했으며, 신청방법과 자격은 GA밴드에 공시돼 있다.

GA는 검증되지 않은 업체와 무분별한 상품의 범람으로 야기되는 상호불신, 상품의 저질화, 기타 각종 문제점을 해소하고, 우량업체의 상품개발 및 판촉을 지원해 무질서한 거래질서를 확립함과 동시에 GA 회원 여행사로부터 신뢰할 수 있는 판매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를 위해 김 회장은 검증되고 특화된 우량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업체를 엄선해, GA 정회원 베스트파트너로 선정, 해당업체 상품을 GA 회원 여행사와 패키지 판매여행사에 공급하게 된다.

GA 정회원 베스트파트너로 선정된 업체들에게는 ▶GA 밴드 및 앱[투어넷]에 상품홍보 및 게재(향후 비회원 상품등록 불가) ▶전 회원사 대상 매월 1회 이메일 무료발송 ▶정회원 업체명단 - 밴드 및 앱, 기타 최상단 공지에 고정 홍보 ▶ 대형 패키지 업체에 해당상품 제공(판매대행) ▶업체명에 GA 로고 사용 홍보가능 ▶ GA 독점 상품개발 지원(항공블럭, 관광청 지원 등) ▶상품별 GA 홀세일 업체 지정 ▶전 회원사 대상 이메일 & 문자 서비스 ▶매월 정회원 정례미팅을 통한 홍보, 마케팅 지원(항공사, 관광청, 미디어 홍보 및 업무지원) ▶GA 베스트 상품 설명회 개최 ▶GA 우수상품 선정(각 미디어에 기사제공 및 홍보 지원) ▶관련 팸투어 초대 및 홍보 마케팅 지원 ▶기타 각종 판촉, 홍보 및 가능한 판매지원의 특전을 누리게 된다.

베스트파트너 신청 대상 업체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B2B 판매를 원하는 항공사, 랜드사, 골프장, 호텔, 현지업체, 비자 수속대행업체, 홀세일여행사, 기타 관련업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류는 정회원 가입신청서, 사업자 등록증 사본, 기타 각종 관련등록증 사본이며, 1개원 회비는 10만원, 6개월 미만은 15만원, 연간회비는 20만원으로 서류는 이메일(eventtour@naver.com)로 회비납부는 국민은행(009902-04-287268)으로 하면 된다.

김 회장은 “베스트파트너 선정 후라도 각종 사고, 컴플레인 발생 시 제외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납입한 회비는 환불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문의 : 김홍무 회장(010-3703-4938)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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