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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워터웨이즈, 4月 신규 크루즈 공개

아발론워터웨이즈가 오는 4월1일 새로운 크루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2019년 리버크루즈 브로셔 런칭’을 기념해 커플당 $2,500 할인도 제공하고 있다.

‘2019년 리버크루즈 브로셔’에서 첫 선을 보일 새로운 크루즈는, 6개의 신규 일정을 추가되며 아시아와 유럽의 새로운 지역을 탐험한다. 파리에서의 신선한 패스트리부터밤베르크의 전통 바바리안 맥주, 이라와디 강 상류를 따라 점점이 박힌 마을들, 인도의 성스러운 갠지스 강을 따라 보는 컬러풀한 풍경 등이 포함됐다.

아발론워터웨이즈는 전체 선박이 스위트 선박으로 객실 전면창의 오픈에어 발코니로 인기를 누렸으며, ‘아발론초이스’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아발론초이스는 포함된 기항지 관광과 선내 액티비티의 선택권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디스커버리’, ‘액티브’, ‘ 클래식’ 타입 중 선택이 가능하다. 레이스미스 글로버스 패밀리 GSA 비즈니스 매니저는 “아발론워터웨이즈 2019년 브로셔는 ‘고객’을 염두에 두고 특별히 개발된 다양한 신개념 크루즈 서비스로 아발론 사상 가장 흥미진진한 변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아발론의 액티브 디스커버리 온 다뉴브의 성공에 따라 새로운 8일 일정의 ‘액티브 디스커버리온더론’도 도입했다. 프랑스 남부의 론 델타에서부터 프랑스 요리의 중심인 리용까지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까마르 국립공원 주변을 순환하며 악데쉬협곡을 통과하는 카누, 현지 와인제조 전문가와 동굴 전문가가 함께하는 독특한 지하와인 시음회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문의 : 02-730-6271~4

▲새로운 6가지의 일정

-액티브 디스커버리온더론 :아를에서 리옹까지 8일 (반대여정 포함)

-리플렉션온더센느 :파리에서 다시 파리까지 9일

-게르만 그랜저 :파리에서 다시 파리까지 11일

-인챈트유럽 :부다페스트에서 바젤까지 18일, 바젤에서 부다페스트까지 16일

-버마 데이즈 :양곤에서 양곤까지 11일

-컬러풀 인디아 &갠지스 :델리에서 꼴까따까지 13일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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