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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심비 트렌드 발맞춘 여행박사프리미엄이코노미로 싱가포르여행

최근에는 가심비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적당한 비용에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선호하는 싱가포르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비즈니스 클래스’보다는 저렴한 요금으로 ‘일반 이코노미’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항공 좌석이다.

여행박사가 추천하는 싱가포르 여행 역시 싱가포르항공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으로 가심비를 더했다. 일반 이코노미석과 10만원 정도의 가격 차이가 있지만, 가격 대비 기내 서비스가 알차 비즈니스는 부담스럽지만 이코노미 클래스를 벗어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엇보다 프리미엄 이코노미의 장점은 넓다는 것. 기존 이코노미 보다 6인치나 큰 38인치의 넓은 좌석 간격과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편안한 비행을 누릴 수 있고, 수화물도 5kg 추가돼 35kg까지 허용된다. 또한 우선 탑승·하차가 가능하며, 세계 고급 요리로 선보이는 기내식과 샴페인도 제공되는 등 비즈니스에 준하는 기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현하 여행박사 동남아자유팀장은 “이번 여행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비즈니스석에 준하는 기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예약이 어려운 연휴에 출발하는 상품도 동일한 가격에 판매되니, 합리적인 비용으로 더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70-7017-5858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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