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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시칠리아 직항 전세기2015년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여

5월 3, 10일 봄 시즌 2회 진행

한진관광에서 2015년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인 시칠리아로의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올해에도 운영한다. 직항편으로 떠나 이동시간 절감과 편안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 여행은 지중해의 숨은 보물섬인 시칠리아 본섬 그리고 크루즈 일정이 아니면 접근이 힘들었던 매력적인 작은 섬 몰타와 고조섬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출발일은 가장 여행하기 좋은 낭만의 봄 시즌, 5월 3일과 10일로 총 2회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시칠리아의 팔레르모공항까지는 약 12시간 소요되고 대한항공 직항으로 운행된다. 타사와 차별되는 엄선된 호텔을 사용하고 시칠리안 전통식 제공, 몰타~시칠리아 구간 왕복 항공 이동 2회 그리고 특별한 체험과 관광을 포함하여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시칠리아를 여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여행에는 전문 가이드와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한다.

독일의 대문호 괴테가 죽기 3년 전에 펴낸 ‘이탈리아 여행기’라는 책에서 “시칠리아를 보지 않고 이탈리아를 말하지 말라!”라고 말한 바 있다.

시칠리아는 이탈리아 서남단에 위치한 지중해에서 가장 큰 섬(제주도의 5배)으로 아프리카, 유럽 본토와 지리적으로 가까워 전부터 다양한 나라의 지배를 받아 색다를 문화를 꽃피운 섬이다. 덕분에 발길이 닿을 때마다 이곳저곳에는 유서 깊은 독특한 볼거리로 가득하다.

이탈리아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유적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이며, 그 중 시칠리아는 8개의 유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섬 전체가 거대한 유적지나 다름없다. 또한 영화 ‘대부’, ‘시네마 천국’, ‘그랑블루’, ‘말레나’ 등 고전 명작의 탄생지로 곳곳에 영화적인 감수성이 살아 숨쉬고 있다.

몰타의 경우 시칠리아 남쪽에 있는 도서국가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다. 바라카 정원, 성 요한 대성당, 추모의 종 등이 유명한 관광지이다. 몰타의 옛 수도 엠디나에서는 특유의 황토빛 중세 배경으로 인해 ‘다빈치코드’, ‘글래디에이터’, ‘몬테 크리스토 백작’ 등 명작의 배경지가 된 곳이다. 또한 몰타 북서쪽에 위치한 두 번째로 큰 섬인 고조 섬에서 가장 큰 도시인 빅토리아 요새 또한 주요 볼거리이다.

현재 시칠리아와 몰타 섬을 집중 관람하는 상품부터 이태리 완전일주 또는 자유일정도 포함된 상품까지총 7가지로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문의 : 1566-1155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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