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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리거모리셔스, 정원에서의 특별한 저녁식사

모리셔스 섬 남쪽에 위치한 ‘아웃리거모리셔스 비치 리조트’가 정원에서 특별한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는 ‘가든 투 다이닝’을 선보였다.

‘가든 투 다이닝’ 프로그램은 리조트 내에 위치한 플랜테이션 클럽 레스토랑에서 오후 6시 이후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웰컴 칵테일을 마시는 것으로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이용객은 아웃리거정원사로부터 다양한 허브와 정원의 채소들에 대해 설명을 듣고 저녁식사 재료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로컬 럼주로 재운 구운 바나나도 제공된다.

‘가든 투 다이닝’ 프로그램 이용객들은 나무 테이블에 앉아 즉석에서 만들어진 모리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옛날 풍 가마솥과 프라이팬 및 주방기구, 오래된 램프는 모리셔스의 전통적인 느낌을 주고, 직원들이 입고 있는 Sega(모리셔스 전통의상)와 기타연주는 식사에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모든 재료는 정원에서 재배된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이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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