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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38, 2018년 신년모임

아시아나 A380 일본 나리타 취항 팸투어를 기념해 상용전문여행사 주축으로 결성된 아삼팔(AH~38)이 지난 8일 서울 티마크그랜드호텔 '유람 더 그릴'에서 조중석 아시아나항공 서울여객지점장과 강찬식 회장 등 16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신년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강찬식 아삼팔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초 좋은 실적들을 기록하며, 여행업 전망이 밝은 가운데 임원회의를 거쳐 아삼팔 부회장을 5분으로 확대하고, 이윤회 SM 본부장을 사무총장으로 선임해 더욱 돈독한 분위기의 모임으로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중석 아시아나항공 서울여객지점장도 인사말을 통해 “아삼팔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에 감사드린다”며“2018년도 모두 건승하시고, 올해 30주년을 맞은 아시아나항공의 멋진 파트너로서 그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균 명예회장도 축사를 통해 “2018년 아삼팔 파이팅!, 회원사 모두 올해 대박나세요”라며 멋진 건배사로 신년모임을 마무리하고 오는 4월 정기 라운딩에서 만남을 약속했다.

2018년 아삼팔 신임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 : 김창균 동원여행사 회장 / 회장 : 강찬식 여행신화 대표 / 부회장 : 심중식 네모투어 대표, 김명온 뉴원방여행사 대표, 정종호 선광여행사 대표, 신현재 예카투어 대표, 김영훈 현대스타투어 대표, 이제우 신흥항공 대표/사무총장 이윤회 SM 본부장, 운영위원장 : 엄익선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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