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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기대주 ‘가와나 프린스 호텔’객실 리뉴얼로 고급스러움 업그레이드

세계시장을 노리며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던 가와나 프린스 호텔이 본고나 오션부 객실 47개의 리뉴얼을 오는 3월17일 마치고 오픈 예정에 있다.

온난한 기후로 대표되는 이토시에 1936년 개업한 역사 있는 호텔인 가와나 프린스 호텔은 미국 골프 매거진 세계 골프 100선에 뽑힌 후지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4년 7월에 오픈한 온천 시설 [블리사마리나]는 골프 이용객뿐 아니라 일반 투숙객들에게도 꾸준히 좋은 평을 얻고 있다. 금번의 리뉴얼은 가와나 호텔의 장점인 로케이션, 클래식 호텔, 골프 세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국내외 부유층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룸 타입으로는 오션뷰슈페리어 트윈, 오션뷰 킹, 오션뷰스위트 외에도 엑스트라 베드 설치가 가능하여 최대 4인까지 투숙 가능한 오션뷰 슈페리어퀄텟 등 기존의 4개 카테고리를 7개 카테고리로 늘려 가족단위의 투숙객들을 타겟팅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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