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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이티비, 전직원 상여금직원과 회사 서로 존중, 고객감동 실현

롯데그룹 여행기업 롯데제이티비가 지난 15일 파견직 사원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평균 기본급의 100%의 연말 상여금을 지급했다. 직원들은 2017년 한 해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하여 상여금을 지급받았다. 롯데제이티비는 사드 파동과 환율 문제 등 여러 악재가 겹쳤던 2017년에도 흑자를 기록하여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8년에도 직원 소통과 혁신 등을 통하여 여행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롯데제이티비 관계자는 “여러 어려움이 있던 2017년에도 직원들의 노력으로 흑자를 달성했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 직원들의 노고에 비하면 적은 금액이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상여금을 지급했다. 앞으로도 직원과 회사가 서로 존중하고 아껴줄 수 있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규동 롯데제이티비 대표는 전 직원들의 이름이 새겨진 특별한 소주를 선물했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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