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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짓 타니 방콕 오픈 연장내년 1월 대대적 리모델링 예정

 

태국 최고의 호텔‧부동산 개발회사 두짓 인터내셔널은 호텔 두짓 타니 방콕을 내년 1월5일까지 정상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마지막 체크아웃 1월5일 오후 2시). 이는 오는 4월16일까지 운영하기로 한 기존 발표에서 약 8개월 연장된 것이다.

폐장의 이유는 센트럴 파타나 PLC와 함께 진행하는 약 11억상당의 랜드마크 복합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함이었지만 수파지 수툼푼 두짓 인터내셔널 CEO는 “고객들이 두짓 타니 방콕에 보내온 꾸준한 사랑과 완벽한 준비를 위해 폐장 날짜를 연기했다. 꼼꼼하게 준비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연기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두짓 타니 방콕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연중 특별한 행사로 더욱 풍부한 경험이 되도록 계획 중이다”고 밝혔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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