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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의 세레나데, 둘만의 어드벤처자메이카관광청, 이색 허니문 추천

올해 상반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잊지 못할 허니문 준비로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신혼살림 준비는 물론 정신없이 바쁠 예식 당일을 생각하면, 결혼의 설렘만큼이나 머리가 지끈지끈한 것도 사실. 결혼을 준비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온기 가득한 남쪽 나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 이유다. 지친 신혼부부들을 위해 자메이카 관광청이 그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따스한 카리브해 휴양지, 자메이카의 특별한 여행지를 소개했다.

먼저 블루마운틴 인근에 위치한 자메이카 동부의 항구도시 포트 안토니오에는 레코딩 스튜디오 ‘지잼’이 있다. 지잼 스튜디오는 미국 팝스타 그웬 스테파니와 영국 가수 겸 배우 해리 스타일스의 음반 녹음 장소로 화제를 모았다. 이곳에서는 카리브해의 해안선을 바라보며 레코딩을 할 수 있으며, 녹음 시설이 익숙지 않은 커플을 위해 10년 이상의 음반 전문가가 그들의 선율에 손길을 건넨다.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평생 잊지 못할 둘만의 음반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자메이카만의 다이나믹한 익스커션을 즐기는 것도 방법이다. 익스커션 정보를 따로 알아보지 않아도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몬테고 베이 ‘하얏트 지바 로즈홀’의 경우 정글 자전거 투어, 현지 농장 체험 및 일몰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오초리오스 ‘문 팰리스 자메이카 그란데’는 어드벤처 전용 파크에서 즐기는 버기 라이딩, ATV 라이딩과 코노코 폭포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김동욱 기자  kd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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