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버스 타고 인천의 A to Z를 즐겨라!인천시티투어, 티켓 증정·할인 등 파격대우

인천관광공사가 새해를 맞아 지난 2일부터 한 달간 인천시티투어 이용객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2일부터 유료로 전환되는 인천시티투어는 새해를 기념, 이용객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섬라인’과 2층 버스 신규노선인 ‘시티라인’, ‘바다라인’의 3개 노선 모두를 이용할 수 있는 통합권 구매고객에게 시내노선(섬라인, 시티라인)을 이용할 수 있는 단일권 티켓을 추가 무료 증정한다.

이에 따라 행사 기간 내 통합권을 사면 단일권 티켓을 증정하며, 10명 이상 단체 고객은 20% 상시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티투어 티켓소지 고객은 다양한 제휴할인 혜택까지 제공받게 돼 실속 있는 여행을 할 수 있다.

버스 운행은 ‘섬라인’에 1층 버스 6대가 송도~월미·개항장 순환하고, ‘시티라인’에 2층 버스 1대가 1일 2회 도심을 돈다. ‘바다라인’에는 2층 버스 3대가 1일 9회, 1시간 간격으로 운행돼 인천대교, 인천국제공항, 을왕리 해수욕장 등을 순환한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많은 분들이 시티투어와 함께 알짜배기 인천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2월부터는 노선 개편과 버스 증편을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인천시티투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욱 기자  kdw@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