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Travel-ish
Travel-ish with Ryan 유용하게 쓰이는 현지 영어 표현“~좀 주세요.”

식당에 가서도, 쇼핑을 가서도, 어디를 가서도 꼭 필요한 표현이 있다. 바로 뭔가를 달라고 말하는 표현이다. 음식을 달라고 말할 수도 있고, 소스를 달라고 말할 수도 있고, 내 사이즈에 맞는 신발을 달라고 말할 수도 있다. 물론 손짓 발짓으로도 충분히 해결이 가능하다고 믿는 분들도 있겠지만, 여행을 견디는 것과 여행을 즐기는 것은 분명 다른 일이 아닌가? 모든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표현을 익히도록 하자.

 

In action:

 Can [could] I have _______?

~를 가질 수 있을까요?

 Can [could] I get _________?

~받을 수 있을까요?

 Can [could] you give me __________?

~주시겠어요?

 I would like to have ___________.

~를 원합니다.

 

영어에는 존댓말이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예의를 갖춘 표현이 없다는 것은 아니다. Can이나 will보다는 could나 would가 더 정중한 표현이며, 문장 끝에 please를 붙이게 되면 우리말로 존댓말을 하는 것과 동일한 느낌이 된다. 또한 상대방을 ‘waiter’ 또는 ‘waitress’ 라고 부르는 것 보다는 상대방 이름표에 있는 이름을 부르는 것이 더울 예의 바른 표현이며, 만약 Mr.나 Mrs.로 상대방의 성을 부르게 될 경우, 아주 격식을 갖춘 표현이 된다. 이제 부탁이나 요청을 할 때도 멋지게 격식을 갖춰서 하도록 하자.

 

 

한국관광신문  ttns@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관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