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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렌터카 최저가 예약까지 60초렌팅카즈, 한국인 사랑한 드라이브 코스

마우이·LA·호놀룰루·후쿠오카·호주 선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아름다운 풍광 속을 달리는 드라이브.

특히 해외여행에서 이국적인 자연 절경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이브는 그 자체만으로도 여행의 필수 코스가 되기도.

이에 전세계 렌터카 가격 비교 사이트 ‘렌팅카즈’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한국인 해외 렌터카 예약률과 해외여행지 검색량을 토대로,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던 드라이브 여행지 5곳’을 발표했다.

렌팅카즈의 연간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드라이브 여행지는 ▲마우이 ▲로스앤젤레스 ▲호놀룰루 ▲후쿠오카 ▲호주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혼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하와이의 마우이 섬과 호놀룰루는 전년 대비 렌터카 예약률 110%와 42% 상승을 각각 기록하며,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로스앤젤레스의 경우 한국인 렌터카 예약률 전년 대비 62% 상승을 기록하며 인기 드라이브 여행지 2위에 올랐다.

먼저 1위를 차지한 ‘마우이’는 하와이에서 관광 가능한 6개 섬 중에서 두 번째로 큰 섬으로, 호놀룰루 국제공항에서 비행기로 40분 거리에 위치한다. 푸른 태평양의 절경이 펼쳐지는 해안 도로를 비롯해 세계 최대 할레아칼라 분화구 등 대자연 명소가 많아 하와이에서도 드라이브를 즐기기 좋은 섬으로 유명하다. 마우이 섬은 통행량도 많지 않아 부담 없이 운전하기 좋다.

다음으로 2위에 오른 ‘로스앤젤레스’의 필수 드라이브 코스는 말리부 해변을 거쳐 산타모니카, 베니스 해변, 마리나 델 레이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해안도로다. 3위를 차지한 하와이 오아후 섬의 호놀룰루는 와이키키 해변을 비롯해 섬 동부 해안 도로를 달리는 코스가 인기가 많다.

일본 ‘후쿠오카’는 2017년 전체 검색어의 35%를 차지할 만큼, 전세계 도시 중 가장 높은 검색률을 기록했다. 후쿠오카에서는 시내 관광보다 다자이후, 아소산, 벳부, 유후인 등 한적한 시골 마을과 온천을 둘러보는 근교 여행을 위해 렌터카를 많이 이용한다.

‘호주’는 전년 대비 연간 검색률 105% 상승을 기록하며,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드라이브 여행지에 이름을 올렸다. 호주 드라이브 여행의 꽃은 그레이트 오션 로드. 멜버른 근교에 있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세계 10대 관광지로 뽑힐 만큼 아름다운 해안 도로로, 파도에 침식된 신비로운 색의 절벽이 바다와 함께 절경을 이룬다.

한편, 렌팅카즈(RentingCarz)는 북미, 유럽,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전세계 여행지 렌터카를 최저가로 예약할 수 있는 해외 렌터카 가격 비교 사이트다. ‘1분 만에 해외 렌터카 최저가 예약’을 모토로 허츠, 알라모, 에이비스, 달러 등 해외 유명 렌터카 회사를 최저가로 1분 안에 완료할 수 있는 쉽고 편리한 예약 절차를 자랑한다. 특히 렌팅카즈는 다른 렌터카 요금 비교 사이트와는 다르게 홈페이지 채팅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ID: 렌팅카즈)를 통해 1:1 한국어 상담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신동민 기자  sdm@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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