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텔·크루즈
콘스탄스호텔, 잔지바르 신규오픈인도양의 진주 ‘펨바 섬’에 위치

콘스탄스호텔앤리조트 그룹이 몰디브, 모리셔스, 세이셸, 마다가스카르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총 7개 호텔에 이어 인도양의 흑진주라 불리우는 잔지바르의 펨바섬에 8번째 호텔, 콘스탄스아이야나호텔이 지난 1일부터 정식 오픈했다.

펨바 섬은 탄자니아 북동부에서 약 70km 떨어져 있는 섬으로 눈부신 백사장과 푸른 바다를 비롯해 때 묻지 않은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휴양지다. 장 자끄 발레 콘스탄스호텔앤리조트의 CEO는 “콘스탄스아이야나(Constance Aiyana)는 인도양의 대표 럭셔리 호텔 앤 리조트 브랜드로서 콘스탄스 호텔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새로운 목적지에서 남과 다른 특별한 여행경험을 찾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오픈 소감을 전했다.

총 30개의 비치 프론트 빌라를 갖춘 콘스탄스아이야나 호텔은 펨바섬과 사랑에 빠진 정원사로 유명한 아쇼크성쿠르(Ashok Sungku)를 비롯해 펨바섬의 장인들의 섬세하고 세심한 손길을 거쳐 탄생했다. 에메랄드 빛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평화로운 해변을 따라 지어졌으며 자연 환경을 배려하는 콘스탄스 호텔 그룹의 경영 철학에 따라 로컬 재료만을 이용해 건축됐다. 또한 콘스탄스호텔앤리조트가 추구하는 트루바이네이처(True by Nature)와 부합한 디자인으로 펨바 섬만의 이국적이고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민다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