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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항공, ‘최고의 이코노미’ 수상월드트래블어워드 4년 연속 선정

중동 대표 항공사 오만항공이 2017 월드트래블어워드에서 4년 연속 ‘세계 최고의 항공사-이코노미 클래스’를 수상했다.

지난해 12월 베트남 푸꾸옥에서 열린 ‘2017 월드 트래블어워드’에서 오만항공이 ‘세계 최고의 항공사–이코노미 클래스’와 ‘세계 최고의 서비스업 상’ 부문을 수상했다. 오만항공은 작년 초에도 월드트래블어워드에서 ‘중동의 주요 항공사–비즈니스 클래스’와 ‘중동의 선도 항공사–이코노미 클래스’에 선정된 바 있다.

오만항공의 이코노미 좌석은 약 86센치미터에 달하는 넓은 좌석 간격과 개별 좌석에 고정 돼 있는 27센치미터의 대형 LCD 스크린,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및 USB 포트 등 여행객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아랍 전통 음식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는 오만항공의 특별한 기내식과 기내 안에서도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WY-Fi 서비스’는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요소 중 하나다. 180도로 젖혀지는 평평한 배드 좌석과 최고급 기내식, 럭셔리한 어메니티킷 등을 자랑하는 오만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 역시, 중동으로 가는 가장 편안한 항공길을 제공한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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