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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청도에 취(醉)하다주유천하 제작지원, 음식‧술 테마

모두투어가 음식과 음식의 맛을 더해 줄 술을 주제로 진행되는 중화TV특집예능 ‘술맛 나는 여행, 주유천하’(이하 주유천하)를 제작지원, 청도의 진짜 맛과 멋을 알렸다.

‘주유천하(酒遊天下)’는 ‘술 마시고 놀며 천하를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이연복 셰프와 박준우 칼럼니스트가 중국 현지의 맛있는 요리와 술을 찾아다니며 우리나라와 다른 중국의 술 문화와 각양각색의 안주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45년 경력의 중화요리 전문가 이연복 셰프와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준우승자인 박준우 칼럼니스트가 중화요리와 술에 대해서는 각별한 만큼 깊이 있는 중국 음식과 술 문화를 탐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기존의 먹방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여행의 전문성을 음식과 술로 풀어, 그동안 여행의 맛에 대한 갈증이 있던 많은 애주가를 비롯한 미식가들에게 큰 관심을 얻었다.

이에 모두투어는 10일부터 ‘주유천하 따라잡기’ 상품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상품은 최저가 기준, 26만9000원부터 가능하며, 애주가와 미식가들의 지갑사정까지 배려한 상품으로 방송에서 보여준 청도의 술맛과 밥맛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모두투어 2018년에도 고객의 다양한 식도락, 취미, 교양, 감성을 잘 파악해, 흔하지 않고 오직 가치를 충족하는 콘셉트투어 상품군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여행 문화를 창조하고 여행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견고하게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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