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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 BSP발권 수수료 5% 유지차세대 항공기 A321NEO 도입

비엣젯항공이 지난해에 이어 BSP발권 수수료를 5%로 유지했다.

기간은 오는 6월30일(발권일 기준)까지이며, 한국 노선이 포함 된 비엣젯 구간에 적용된다. 단 10명 이상 그룹 및 국내선만 발권은 제외, 유류할증료 및 공항세는 미적용 된다.

더불어 비엣젯항공은 동남아 항공사 중 최초로 차세대 항공기 A321NEO를 도입했다. 에어버스사의 최첨단 중소형기인 A321NEO는 230개의 가죽 시트와 고품질 카펫, 다채로운 LED조명과 인상적인 내부 장식을 통해 편안하면서도 상쾌한 객실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울러 차세대 GTF엔진을 탑재해 연료 소비는 최대 20%, 소음은 75%, 이산화탄소 배출은 50% 감소했다. 응웬 티 푸엉 타오 비엣젯항공 최고경영자는 “A321NEO의 도입은 비엣젯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의 평균 기령을 낮추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항공기 안정성 향상을 통해 탑승객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엣젯항공은 신규 A321NEO항공기를 2018년 이달내에 국내 및 국제 노선에 투입할 예정이다.

한편, 비엣젯항공은 지난 12월 인천~나트랑 노선을 신규 취항해 주 5회 운행하고 있으며, 지난 7일부터는 주 7회로 증편 운행해 고객 수요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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