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텔·크루즈
소피텔 발리 Sofitel-Bali Nusa Dua Beach ResortAPEC 정상회담이 개최됐던 그곳

소피텔 발리는 발리에서 가장 럭셔리한 호텔들이 모여 있는 누사두아의 호텔 중 가장 최근에 지어진 호텔로 ‘2013년 APEC 정상회담’을 개최하기 위해 지어진 5성급 최신 호텔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설적으로, 서비스적인 면에서도 남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웅장한 로비와 깔끔한 인테리어, 최신식 시설들로 발리를 대표하는 럭셔리 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럭셔리한 376개 일반 객실과 22개 스위트룸, 19채의 풀빌라를 비롯해 총 415개 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50m에 달하는 자체 프라이빗 해변, 완벽한 연회장과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허니문들이 주로 이용하는 스위티룸은 모든 객실이 아름다운 오션뷰를 자랑하며, 특히 시설의 모든 것이 전자동 시스템화 돼 있어 편안하게 여정을 보낼 수 있다.

소피텔 발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호텔 중앙에 위치한 웅장한 메인 수영장이다. 양쪽으로 펼쳐진 풀빌라들 사이로 해변까지 이어진 아름다운 수영장이 펼쳐진다. 더불어 250m에 이르는 해변가 수영장과 풀 사이드 바는 프라이빗 한 힐링을 즐기기에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한다.

셸리 매니저는 “소피텔 발리의 메인 수영장은 누사두아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이곳을 중심으로 저녁에는 신비로운 캔들쇼, 음악과 불이 어우러진 발리의 전통 종교의식을 감상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무엇보다 호텔 중앙에 위치한 C.C.C(Cut, Catch, Cucina) 레스토랑은 소피텔 발리의 가장 큰 자랑이다. C.C.C 레스토랑은 유명 잡지에서 ‘세계 10대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다른 호텔에서도 이곳으로 와 음식을 먹고 갈 정도로 발리에서 손꼽히는 맛 집으로 꼽힌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