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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불급 / 무술년 업계 신년사福 가득한 황금 개의 해 여행 업계 덕담 한마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7년은 새롭게 다가오는 2018년을 위한 액땜처럼 느껴진다. 사람을 잘 따르고 총명하며 책임감 있는 개띠에 산처럼 큰 흙을 뜻하는 ‘무(戊)’와 보통의 흙을 뜻하는 ‘술(戌)’이 합쳐져 어우러짐이 드러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을 끝자락의 수확을 뜻하기도 하는 술(戌)이 들어간 무술년(戊戌年)을 맞이해 업계 관계자들의 신년사를 들어봤다.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추운 겨울 뒤에 따스한 봄

무술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60년마다 돌아오는 ‘황금개띠’의 해라고 합니다.

요즘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만, 반려동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물이 개입니다. 예부터 사람의 액운을 막아주는 동물들이 있다고 하는데, 개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현대사회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그 역할이 더욱 커졌다 싶습니다. 소외된 삶이 확산되고 있는 오늘날 짐승일지언정 나를 믿고 따르는 한 생명이 존재함으로써 우울함을 치유하고 삶의 활력을 얻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는 추운 요즘 날씨만큼이나 찬바람이 거셌던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달도 차면 기울 듯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스한 봄은 오는 법이며, 우리는 지금 그 기운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곧 화려한 개막을 알립니다. 동계올림픽은 분명 한국관광, 나아가서는 한국이라는 국가브랜드의 새로운 장을 여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모두 상생하고 협력하는 멋진 무술년을 만드시길 두 손 모아 빕니다.

 

김홍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격랑 속에 배워온 우리의 얼

관광인 여러분, 2018년이 시작됐습니다.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국의 한국관광 금지조치와 북핵 문제가 계속 이어져 우리 업계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관광업계는 지금까지 격동하는 우리나라 현대사와 궤를 같이하며 영광과 굴절, 기대와 실망의 순간이 교차되는 격랑 속에서 온갖 어려움을 하나하나 극복해 왔습니다. 역사를 바탕으로 배워온 우리나라 조상들의 굳건한 정신과 올해 황금개띠의 기운이 합쳐져 우리 관광이 좀 더 높은 곳으로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오는 2월부터 시작되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페럴림픽에 관광인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립니다. 우리가 써내려갈 새로운 역사에 우리 스스로가 관심을 갖지 않으면 번영과 발전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함께 손을 잡고 걸으며, 새해를 빛나게 만듭시다.

새해, 한국관광의 더 큰 발전과 관광인 여러분의 가정과 회사에 행복과 희망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국제관광교루 5000만을 향해

존경하는 여행업계 임직원 여러분! 2018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황금색 개의 무술년(戊戌年)을 맞이하여 여행인 모두가 건강하고, 부유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국제관광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과 테러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길고 길었던 2017년을 무사히 넘길 수 있었던 것은 여행업을 단순히 ‘일’로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의무이자 행복으로 삼은 여러분들이 있어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협회는 새 정부 출범에 맞추어 여행·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선정, 한‧대만 관광교류 회의 개최, 각국 국제관광전 홍보유치판촉단 파견, 서울시와 서울국제트래블마트 공동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국제관광교류 5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국가, 지역간 인적교류를 증진 하여 경제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아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남상만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회장

무술년, 수확하는 한 해가 되길

존경하는 관광인 여러분, 무술년(戊戌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관광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1961년 관광진흥법에 의해 한국 최초로 설립된 관광 단체로 관광사업진흥을 위한 조사, 연구, 홍보와 행정지원, 서비스 개선, 관광업계의 육성 발전을 위한 업무 추진을 하고 있으며, 한국의 관광업계를 대표하여 업계 전반의 의견을 종합 조정하고, 국내외 관련기관과 상호 협력해 관광산업의 진흥과 회원의 권익 및 복리증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가치관 경영을 통하여 다양한 사업전개와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으나, 금한령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져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올해에는 평창올림픽 등 대내외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이 되는 바, 규모가 작은 회원사의 경영 컨설팅에 각종 제도‧행정상담과 관광 진흥 기금 지원 등 피부에 와 닿는 회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신중목 KOTFA 회장

위기를 발판으로 도약

 

2018년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코트파는 지난해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신 관광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해를 맞이하려 합니다. 2016년 방한 외국인 1720만명 시대를 열었지만 중국과의 교류가 위축되면서 관광시장도 함께 침체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우리 관광시장의 현실과 대외경쟁력을 체감하고, 앞으로 한국 관광산업의 발전 방향과 위기관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위기를 발판 삼아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것입니다.

코트파는 우리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계속해서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우리 국내경제에 실질적 기여를 할 수 있는 바탕과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이드 무하질 자말루 ANTOR 회장

모두에게 박수를

외국 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저에게도 대한민국의 2017년은 변화와 격동의 시기였음을 느낄 수 있는 한 해였습니다. 새로운 정부와 그 정부의 새로운 정책 하에 대한민국은 어제와 오늘이 확연히 다른 변화와 도전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하나씩 하나씩 소화해 나가는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인인 저의 눈에도 그 변화가 느껴질 정도였으니 그 중심에서 온몸으로 겪어 내신 여러분들에게 2017년은 이루 말 할 수 없는 힘든 시기였을 듯합니다. 그 험난한 시간을 꿋꿋이 버티며 이겨 내신 여러분께 진심을 다해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또한 안토르 회장으로써 그리고 관광업계에서 열정을 쏟아내는 여러분의 동료로써 2018년 한 해가 우리에게 최고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류광희 에어서울 대표이사

성원에 보답하는 한해

한국관광신문 독자 여러분, 2018 무술년(戊戌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먼저,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여행업계 종사자분들과 여러 관계자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에어서울은 2016년 10월 첫 취항 이후 약 1년 동안 일본과 동남아시아, 괌 등 모두 16개 도시에 취항하며 기존의 어느 항공사보다 빠른 속도로 노선을 확대해 왔고, 순조로운 운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계로 확대되는 노선과 함께, 2018년에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보다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항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

협력해야 도약 가능

안녕하십니까, 2017년 여행업계와 항공업계는 대내외적인 악재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생과 발전을 위한 협의를 통해한 발 더 나아선 한해로 기억됩니다. 무엇보다 LCC를 기반으로 한 여행업의 활성화를 통해 동반성장의 가능성을 확인하며 더욱 뜻 깊은 한 해를 보냈습니다.

지난해 출범 10주년을 맞은 이스타항공은 괄목할 만한 성장을 바탕으로 2018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스타항공은 국내 대표 LCC항공사로서 여행업계와의 상생과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2018년 희망의 무슬년 한해에도 여행업계 종사자 여러분들과 한국관광신문 독자 여러분들의 모든 바람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김진국 하나투어 대표이사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사랑하는 여행업계 종사자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우리 여행업계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17년 여행업계는 대내외 악재가 끊이지 않으며 혼란스러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극복했고 여행시장은 꾸준히 성장하였습니다. 최근 패키지여행이 다시 주목받고 테마여행 등 고객 입맛에 맞춘 상품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 중심형 상품과 서비스로, 급변하는 여행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할 때입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우리 여행업계가 의기투합하여 동반 성장하는 2018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옥민 모두투어네트워크 사장

양적, 질적 동반 성장을 기대

안녕하십니까? 모두투어 사장 한옥민입니다. 숨 가쁘게 달려온 2017년이 어느덧 저물고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내외적으로 어수선했던 분위기 속에 우려와 걱정으로 시작한 2017년이었지만 우리 여행업계는 보란 듯이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낸 뜻 깊은 한해였습니다.

2018년에도 여행 업계 전체가 양적, 질적으로 동반 성장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친애하는 한국관광신문 애독자 및 여행업계 종사자 여러분, 2018년, 새해에는 뜻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여러분의 가정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안규동 롯데제이티비 대표이사

고객 만족이 최우선 가치

존경하는 여행업계 종사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년(丁酉年)이 가고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 해가 찾아왔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여행업계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신 여러분들께 아낌없는 응원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올 해, 롯데제이티비는고객의 만족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에 놓고 종합여행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효율적인 의사결정, 공정한 상생경영, 사회공헌 확대 등의 내부적인 혁신을 통하여 고객과 임직원이 모두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희망의 기운으로 가득한 2018년, 항상 모든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상호 참좋은여행 대표이사

고객의 위해 늘 앞장서겠다

해마다 연말이면 신년인사를 씁니다. 신년인사란 것이 ‘새해엔 모두 행복하자’는 덕담 정도로 소재가 한정되니, 뭔가 좀 색다른 이야기를 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한 해를 맞이하면서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 건네는 것은 기쁜 일이 분명하니까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내년이 마침 무술년, ‘개의 해’군요. 참 부지런하고 용맹하고 충성스러운 동물입니다. 반려견과 산책을 할 때 녀석이 앞으로 달려 나가다 주인을 향해 뒤돌아보는 것은 ‘여기까지는 안전하니, 마음 놓고 오세요’라는 뜻이랍니다. 주인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반려견의 모습, 고객을 생각하는 여행사의 모습도 이와 닮아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행복했지만 아쉬웠던 한 해를 마감하고, 벅찬 새해를 맞습니다. 새로운 날, 쉼 없이 달려온 우리 여행업계도 모두 빛나는 존재가 되길 바랍니다.

 

고재경, 최명일 노랑풍선 대표이사

새 성장동력 발굴

(좌) 고재경, (우) 최명일 노랑풍선 대표이사

 

변혁의 2017년을 뒤로하고 부지런하고 충직한 황금 개띠의 해인 2018 무술년(戊戌年)을 새롭게 맞이하였습니다. 유난히도 다사다난(多事多難) 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던 지난해, 대내외적 호재와 악재가 잇따른 상황 속에서도 저희 노랑풍선은 임직원 모두의 노력을 통해 양적, 질적의 성장을 이루어 낼 수 있었습니다.

올 한해 역시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는 여행 산업 환경을 세심하게 예측, 점검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실행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인채 한진관광 대표이사

신뢰로 고객감동 실현

 

안녕하십니까. 한진관광의 신년 화두는 “신뢰와 고객감동”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고객 한 분 한 분 마음속에 기억되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고객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임직원이 함께 노력 하겠습니다.

신규 해외여행 시장을 개발한다는 사명감과 동시에 한진관광을 믿고 판매해주신 중소여행사 및 대리점과 함께 이익을 공유하며, WIN-WIN 할 수 있는 정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18년 2월 9일부터 강원도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립니다. 업계 유일 평창동계올림픽 공식여행사로서 성공적인 대회운영을 위해 업계를 대표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3월 9일에 열리는 동계 패럴림픽에도 여행업계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황주영 여행박사 대표이사

새해에도 늘 처음과 같이

작년 한 해 여행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단어는 ‘가성비’입니다. 여행사 직원보다 여행을 잘 아는 여행객의 등장으로 여행사와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항공, 호텔, 현지 패스 가격을 비교한 후 따로 따로 구매하는 일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를 두고 혹자는 “여행사의 위기”라고 칭했지만 상품 담당자들의 현지답사가 활발한 여행박사는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습니다. 다년간 쌓아두었던 여행정보를 바탕으로 현지투어와 패스를 강화하였고 자유여행 못지않게 상승한 패키지상품에 대한 수요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2018년 황금 개띠 해에도 여행박사는 초심을 잊지 않고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여행사들의 상생과 협력을 기대하며, 새해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홍성원 웹투어 대표

잘 풀리는 한 해 되길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귀중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는 황금연휴와 YOLO 열풍으로 여행업계가 전체적으로 호황을 맞았던 한 해였습니다. 바빴지만 그만큼 많은 분들을 원하던 여행지로 보내드렸다는 사실에 기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웹투어는 2018년 키워드를 새로운 가치 창조와 도전으로 정했습니다. 자동화 상담 서비스인 챗봇을 도입하고 패키지, 렌터카, 크루즈 등 분야를 확장해 더욱 다양한 상품을 아우르는 종합여행사로 성장하려 합니다. 웹투어도 여러분도 도전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 한 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철 자유투어 대표이사

새해 함께 동행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 가지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하고자 하는 일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 해 여행업계 상황이 편안하고 순조로운 한 해가 될지는 누구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불안한 요소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 여행 업계 여러분의 역량을 믿습니다. 우리는 지난날에도 여러 차례 난관과 위기를 극복하고 여행 산업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우리의 역량이라면 앞으로도 못해낼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을 갖고 더 큰 희망을 만들어 나갑시다, 자유투어도 함께 하겠습니다.

 

정의권 SMTOWN TRAVEL 대표

다 같이 공존하자

무술년은 인간과 친숙한 반려동물인 ‘개’, 그것도, ‘황금개’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민속학적인 의미로, 인간과 ‘공존’하고, 주인과 ‘동행’하며 ‘길’을 밝히는 동물로 여겨져 오고 있습니다.

2018년 저희 SMTOWN TRAVEL은 여러 분야의 업계 파트너들과의 ‘공존’을 통하여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동행’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또 다시 새해로의 문을 막 열고, 첫걸음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함께 하는 걸음마다 건강과 행운과 행복이 넘치는 황금빛 ‘길’을 걸으시길 기원합니다.

 

이진석 내일투어 대표이사

혁신의 생활화

2018년은 대한민국 여행업계가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했던 많은 변화와 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국내 여행사간 제로섬게임에서 글로벌여행사가 새로운 경쟁상대로 본격적으로 부상하기 시작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여행 트렌드도 변하고, 수익구조도 변하고, 경쟁상대도 변하고, 유통구조마저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빠른 변화는 새로운 도전을 요구하고, 끊임없는 혁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격변하는 시대에 올바른 여행문화와 여행시장 개편에 한국관광신문의 역할도 그만큼 더 커질 것이라 믿습니다. 무술년 새해 건승을 기원합니다.

 

낸시 최 독일관광청 소장

사랑으로 가득 찬 해

뜻 깊은 2018년을 맞아 한국관광신문와 여러 여행업계 관계자들의 새로운 모습 기대합니다. 늘 현장에서 뛰시는 발행인의 모습에서 우리는 열정을 느낍니다. 모든 분야의 다양한 분들이 이같이 자신의 일에 열과 성을 다하는 새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계속해서 발로 뛰어 모은 특별기사와 마켓별 분석을 기대해봅니다. 언론의 새로운 트렌드 제시가 업계의 지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행업이라는 것은 늘 남들보다 먼 미래를 봐야합니다. 새로운 365일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진구 PHR KOREA 대표이사

더 높은 도약 PHR

지난 2017년은 여러모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업계 여러분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저희 PHR KOREA가 굳건한 성장을 이룩했습니다. 특히 괌 지역은 북한의 미사일 공격 위협에도 불구하고 에어서울의 성공적인 신규 취항과 더불어 가족 여행 휴양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면서, 일본 마켓을 제치고 최대의 입국인원을 기록했습니다. 금년에도 저희 PHR KOREA는 성원해 주신 여러분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충분한 객실 공급은 물론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재명 투어마케팅코리아 대표

도전하지 않으면 도태

요즘 화두인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이라는 말은 우리 관광 업계가 당면한 여러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안정적 수요 원천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하고 있어 반가운 트렌드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영업 측면에서 고객 성향만이 아닌 저희 회사와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말입니다. 저희 회사에는 주 5일 근무 중 1일을 선택해 재택 근무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해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휴식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이뤄냈습니다. 새로운 시도 와 변화는 항상 두렵고 어렵지만 시도가 없으면 도태된다는 마음으로 늘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래 일등랜드 회장

슬기로운 새해를 기대

2017년 정유년은 우리나라와 밀접한 이해관계가 있는 나라와의 많은 갈등으로 엄청난 시련을 겪었습니다, 다가오는 무술년(戊戌年) 또한 녹록치 않은 많은 문제들이 내포되어 있어 쉽지 않은 한해가 예상되지만, ‘솔직하고 밝은 것이 특징으로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며, 또한 평범한 것을 좋아하고 책임감과 충성심도 뛰어나고 특히 다양한 상황에 잘 적응하는 황금개띠’의 슬기를 잘 살려, 2018년은 여행업에 종사하는 선, 후배 여러분은 물론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슬기롭고, 힘차게 뻗어가는 감격스러운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강흥구 으뜸랜드 회장

페어플레이정신을…

존경하는 관광인 여러분! 희망의 2018년 戊戌年(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관광신문을 통해 새해인사 드립니다. 매년 한해가 지나면서 항상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돌이켜 보면 오랫동안 가슴 벅차게 기억하고 싶은 소중한 일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관광업 공동체가 하나로 융합하여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대형여행사가 중소형여행사의 입장에 서서 배려하면서 업계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며 페어플레이해서 우리 업계에 공정한 정의가 바로 서고 관광인으로서 자긍심을 키울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조명구 랜드공감 회장

We Are Always Together

존경하는 대한민국 관광인 여러분! 2018년 무술년(戊戌年)에도 관광사업이 질적, 양적으로 성장하며 모든 사업이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랜드공감은 2018년 슬로건으로 'WAAT(We Are Always Together)로 정하고, 회원사 확충을 통해 전 세계를 아우르는 연합사로 발전시키고, 타 연합사 회장단 및 회원들이 참여하는 랜드총연합회 모임을 통해 랜드사를 대변하는 기구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희망의 기운으로 가득한 2018년, 항상 모든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김홍무 중소여행사연합(GA) 회장

자부심으로 일하자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35년 긴 시간 여행업에 종사하며 살아온 나는 매년 똑같은 소원을 빕니다.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여행사가 늘어나게 해달라고, 의사나 변호사처럼 지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업에도 직업윤리가 깊이 스며들어 가장 큰 여행사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신뢰받을 수 있는 여행사를 목표로 여행사가 더 많아지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사기꾼” 이 말은 우리가 절대로 들어선 안 될 말입니다. 소개할 때도 거짓이 섞여선 안 되고, 책임을 회피해서도 안 됩니다. 자부심으로 일합시다.

강태구 기자  ktk@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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