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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타라 울루와뚜 Anantara Uluwatu줄리아 로버츠 주연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촬영지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촬영지 빠당빠당 비치 옆, 해안 절벽 위에 위치한 아난타라 울라와뚜는 절벽 아래 해변으로 접근하기 쉬운 엘리베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나오는 해변가데크에서는 바다가 가장 가까운 휴양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준다. 발아래서 펼쳐지는 오색의 바다는 보는 것만으로 가슴을 탁 트이게 만드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해안가 절벽 위에 위치해 바다를 향해 계단식으로 배치된 객실들은 다른 호텔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신선함을 선사한다. 발리 공항에서 남서쪽 20km, 차량으로 40분 거리에 위치한 아난타라 울라와뚜는 2012년 오픈한 이후로 전혀 새로운 숙박 감성을 원하는 고객들을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계단식으로 배치된 객실을 장점은 모든 객실에서 탁 트인 전망으로 오션뷰를 조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바닷가 쪽에 위치한 객실들은 지붕을 잔디로 덮어 호텔 본관 객실에서 바라 봐도 객실 같은 느낌보다는 하나의 자연과도 같은 느낌을 준다.

2단 구조의 메인 수영장, 환상적인 뷰의 360도 레스토랑, 절벽가의 스플래쉬, 일식당인 소노 테판야끼까지 3개의 레스토랑과 스파센터, 미팅룸, 휘트니스센터, 미니 극장 등을 갖춘 아난타라 울라와뚜는 친절한 스탭들의 서비스로도 유명한 초특급 럭셔리 호텔이다.

‘계단’을 테마로 한 아난타라 울라와뚜는 거의 모든 시설물이 층계의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아래와 위에서 볼 때 전혀 다른 모습으로 투숙객들을 맞이한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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