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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식스 스미냑 DOUBLE-SIX SEMINYAK전 객실 스위트룸 이상의 럭셔리

더블 식스 스미냑은 모든 객실이 스위트룸 이상으로 구성된 럭셔리 호텔이다. 아름답기로 유명한 스미냑의 해변을 볼 수 있는 비치 프론트 룸들은 숙박뿐만 아니라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기쁨을 준다.

한 때 번지점프로 유명했던 더블식스 클럽이 호텔로 변신한 더블 식스 스미냑은 2014년 8월에 오픈했다. 스미냑의 해변가와 120m 규모의 수영장을 보유한 더블 식스 스미냑은 허니무너들에게 가장 알맞은 휴양 장소로 손색이 없다.

더블 식스 스미냑에는 일반 객실이 없다. 가장 기본객실인 레저 스위트룸도 24평의 크기를 자랑한다. 넉넉한 공간과 과하지 않은 디자인은 더블 식스 스미냑의 강점 중 하나이다.

더블 식스 스미냑은 서비스에 걸맞은 고급 시설 또한 갖추고 있다. ‘더블식스 루프트 선셋 바’는 럭셔리 비치 클럽으로, 더블 식스 비치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을 가진 최대 규모(500평)의 옥상 장소로 수시로 디제잉 공연도 열려 발리의 후끈한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으며, 저녁시간에 최고의 칵테일과 함께 멋진 선셋 장면은 일품이다. 루프트 선셋 바 바로 아래층 Plantation Grill에서의 만찬 역시 놓쳐서는 안 될 코스로 최고의 주방장이 만들어 내는 요리는 오감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한편 길이만 무려 120m에 달하는 수영장과 라군 바는 호텔의 자랑 중 하나이다. 이곳에서 유유히 수영을 즐기거나 ‘아쿠아 팔라 스파’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감상하며 마사지로 힐링하는 것도 강추다. 스파에서 터키식 ‘하맘’ 트리트먼트를 받아 코스별로 탕을 이동하다 보면 어느새 쌓인 피로가 탁 풀린다. 특히 수영 마니아라면 룸에서 원할 때마다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스위트 풀 액세스 오션 뷰’ 또는 ‘디럭스 스위트 플런지 풀’ 룸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호텔 2층에 위치한 ‘스미냑 이탈리안 푸드’는 바로 주문하면 만들어 주는 알라카르트 위주의 레스토랑으로 그 뛰어난 맛과 더불어 직접 만드는 파스타면의 제조 과정까지 구경하는 재미를 선사하며, 아침식사는 비빔밥을 비롯한 일본조식 등 세계각국의 다양한 식사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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