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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태양’ 마타하리, 발리 사랑 ‘Hot'마타하리투어 창립 26주년 발리 특집

(주)마타하리투어(대표 송기화)는 1992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발리 전문의 현지 랜드사로 시작해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는다. ‘마타하리’란 인도네시아어로 ‘태양’ 이란 뜻이다. 송기화 대표는 한국 여행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에 한국인 정식투자법인 여행사를 1996년 2월에 설립하고, 지난 25년 동안 발리를 중심으로 인도네시아 전 지역에 대한 수많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최고의 여행사로 부상했다.

 1996년 8월에 본사를 서울로 이전하고 (주)마타하리투어 한국법인을 설립, 소비자들을 위한 발리 전문사이트 ‘클럽발리'와 발리 전문랜드 ‘마타하리'를 운영하면서 (주)마타하리투어는 한국에서 인도네시아 전문 최고의 여행사 및 랜드사로서 개별여행, 패키지, 대기업 단체행사 및 마이스, 국제행사 등 수 없이 많은 행사를 완벽하게 진행한 회사로 유명하다.

아궁 화산 분화로 인해 발리로 향하는 관광객의 발길이 줄어들자 송 대표는 발리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마베발리 등 13개 특급호텔과 공동으로 ‘아궁 화산이 또, 분화 시 발리를 찾은 한국관광객들을 위한 무료 숙박 서비스 및 할인행사’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마타하리 서울사무소

송 대표의 아이디어와 프로모션에 동참한 호텔들은 물리아 발리, 더 트랜스리조트, 더블-식스 스미냑, 더 상뚜 빌라, 쉐라톤 발리 꾸따, 아스톤 꾸따, S18 발리 빌라스, 그랜드미라지리조트, 아난타라 울루와뚜 등 13개 호텔로 또 다시 ‘아궁화산 분화’로 인해 공항이 폐쇄될 경우 공항이 재개될 때까지 추가로 체류하는 객실 비용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개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인도네시아관광청이나 발리관광청이 나서야 할 일을 여행사가 나서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지만 송 대표는 “아궁 화산 분화 이후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 예약은 거의 전무한 상태지만, 발리로 여행을 계획했던 일반고객들로부터 혹시, 발리공항이 폐쇄될 경우 제공하는 혜택이 있냐는 문의가 많아짐에 따라, 발리 현지 파트너들과 함께 아궁 화산 분화로 인한 공항폐쇄 시, 체류하는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숙박과 조식, 현지 관광은 물론 샌딩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하는 모습에서 인도네시아를 사랑하는 진정한 여행인이라는 면모가 돋보인다.

송기화 마타하리 대표

 이와함께, 송 대표는 마타하리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한국관광신문을 초청, 발리관광청 산하의 단체장, 특급호텔 총지배인들과 인터뷰를 통해 발리의 아름다운 모습을 함께 담았다.
발리관광청 산하의 아시타 발리 Wisnu Arimbawa I Dewa Gede 부회장, 호텔 총지배인으로 구성된 발리총지배인협회 Ramia Adnyana 회장, Ray Surya Wijaya PHRI(Pers atuan Hotel Restaurant Indonesia) 바둥군 회장과의 간담회에서 회장들은 “한국시장은 발리에 있어 6위에 올라 있는 가장 중요한 시장”이라며“올해 5월까지 바둥군을 스마트 시티로 발전시키기 위해 무료 와이파이 존 설치와 서비스 퀄리티플 높이는 반면, 외래관광객을 위한 보안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번 마타하리가 특급호텔들과 전개하는 프로모션과 같이 발리관광청은 화산 분화로 인한 공항폐쇄가 또 다시 재발할 경우를 대비해 발리 지역 특급호텔들과 요식업체 모두 관광객 편의를 위한 무료숙박과 할인혜택 등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발리 협회장들과 송기화 대표

 또, 회장단은 “2018년 인도네시아 관광객 유치 목표는 1,700만 명, 이중 발리는 750만 명을 유치가 목표로 한국에서 100만 명이 발리를 방문하기를 희망해 발리관광청은 물론 마타하리와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마베 발리 랄프 총지배인은 “독일인들은 화산관광 등 역동적인 관광지를 즐겨 찾는다. 아궁 화산 분화 시 발리현지를 방문하겠다는 지인들의 문의가 있는 반면, 아무런 문제도 없는 발리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전 세계를 뒤져도 발리 같은 곳은 없다. 발리는 가족들이 발리 전통의상을 입고 하나의 오토바이를 타는 것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관광의 보고로 최고의 관광지”라고 설명한다.

마타하리 현지 직원들

송 대표와 함께 만난 발리의 특급호텔 총지배인들은 “한국마켓은 단연 마타하리가 최고다. 허니문은 물론, 개별여행, 가족여행, 기업연수행사, 마이스 행사 부문에서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멋진 파트너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어 믿음직스럽다”고 입을 모은다.
마타하리는 인도네시아 최고의 전문여행사로서 올해 창립 26주년을 맞아, 발리 현지에 사옥을 마련 3월에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송 대표는 “오늘의 마타하리가 있기까진, 박광식이사, Ema Arifiani(G/M)를 비롯한 김지연소장, 발리 현지 직원들과 오랜 시간 식구처럼 지낸 온 가이드를 비롯해 한국법인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인도네시아 외길인생 25년, 또 다른 25년을 준비하는 마타하리를 기대해 본다.

<협력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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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신문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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