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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에 ‘2018 카운트다운’신화테마파크 제주서 새해맞이 행사

신화테마파크가 오는 31일 오후 9시에 ‘2018 카운트다운 파티’를 열 예정이다.

‘2018 카운트다운 파티’에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국내 대표 힙합 듀오인 지누션과 프로듀서이자 DJ인 초이스37(CHOICE37)의 스페셜 공연이 계획돼 신화테마파크 전속 댄스팀, 캐릭터 공연팀과 함께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띄울 것으로 알려졌다.

축제의 서막은 DJ 초이스37이 올린다. 디제잉 퍼포먼스인 ‘아듀2017 힙합 파티’로 ‘한 해’에 이별을 고하는 자리에 슬픔과 섭섭함 대신 새해에 대한 기대감, 설렘으로 가득 채운다는 구상이다. 이후에는 지누션이 등장해 ‘말해줘’와 ‘A-YO' 등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곡으로 무대를 장식하고, 자정 무렵 2018년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초이스37과 지누션의 공연과 함께 ’미스틱 아일랜드‘라는 신화테마파크의 공연팀도 축제의 지원군으로 활약해 케이팝 댄스, 거리 마술쇼 등 축제에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화테마파크의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하는 뜻 깊은 행사를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 열게 돼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추억과 행복을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축제 입장권은 어른, 아이 구분 없이 1만8000원이며, 제주도민은 신분증 제시 후 무료로 입장가능하다.

김동욱 기자  kd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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