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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 럭셔리 골프 여행상품

해외골프여행 전문 미지PSM투어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럭셔리 골프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3박5일 프놈펜 골프여행 패키지를 출시했다.

프놈펜에는 가든시티 골프&리조트와 그랜드프놈펜CC, 로얄캄보디아CC 총 3개의 골프장이 있으며, 미지PSM투어가 출시한 캄보디아 프놈펜 골프상품에는 오픈한 지 2년밖에 되지 않아 깨끗한 시설은 물론, 회원제로 운영되는 특A급 골프장 ‘가든시티골프장’이 포함된다.

아시아나항공(매일, 직항)을 이용하며 프놈펜공항에서 40분 거리, 3박5일 골프패키지 상품을 겨울 성수기에 135만원에 제공하고 있으며, 시내 중심가의 소카호텔(750개 객실)과 나가월드호텔(1658개 객실과 카지노)을 이용한다.

특히, 일정 중 한식 바비큐 석식은 하늘이 오픈된 유람선을 타고, 도심의 야경을 감상하며 소주와 즉석 삼결살 구이로 제공되는 크루즈 만찬은 일품이다.

프놈펜 시내는 베트남에서 내려오는 매콩강 줄기와 똘래삽 호수에서 내려오는 똘래삽강이 합류되는 지점에 도시가 조성돼 있으며, 라운딩 후에도 시티투어와 나가월드호텔 카지노와 마사지, KTV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국립박물관, 왕궁, 왓프넘, 킬링필드, 뚜어슬랭 등 유명 관광지도 들러볼 수 있다

가든시티 골프클럽(GARDEN CITY G.C)

캄보디아의 수도인 프놈펜 시내에서 북동쪽으로 19.2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2013년 4월 오픈한 신생골프장이지만 2016년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탄생해, 그동안 프놈펜에 이름난 골프장이 거의 없었지만 가든시티 골프클럽이 문을 열면서 프놈펜은 경쟁력 있는 골프 휴양지로 거듭나고 있으며 Golf Digest에서 2013년도 호주/뉴질랜드를 포함한 아시아 퍼시픽 지역 전체에서 ‘Best New Golf Course 2013’에 선정된 바 있다.

툭툭이를 타고 희뿌연 먼지와 함께 달리다 보면 웅장한 가든시티 입구가 그 자태를 드러낸다. 최고의 코스를 자랑하는 가든시티 골프클럽은 고풍스러우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발산한다. 넓고 굴곡이 있는 그린과 적절히 배치된 워터 해저드, 그리고 자연 그대로의 컨디션을 살린 전략적인 디자인으로 30만평에 드넓게 펼쳐진 18홀(파72 7361야드) 챔피언십 코스로 홀마다 5개의 티 박스가 있어, 프로부터 초보자까지 어떤 수준의 골퍼들도 만족시킬 수 있다.

긴 거리와 움푹 들어간 워터해저드 그리고 그린을 둘러싼 벙커가 위협하는 파3 15번 홀, 긴 전장과 도그레그로 인해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한 파5 17번 홀이 가든시티의 시그니처 홀이다.

코스 관리는 세계적인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가 맡고 있어 세계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습장 드라이빙레인지와 클럽하우스, 프로숍, 레스토랑 등을 갖추고 있다. 럭셔리 스파와 각종 컨퍼런스, 스페셜 이벤트와 결혼식장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숙소인 가든시티 호텔도 2016년에 오픈했다.(www.gardencityclub.com)

그랜드 프놈펜 골프클럽(Grand Phnom Penh G.C)

2011년 오픈한 그랜드 프놈펜 골프클럽은 니콜라우스가 설계한 코스로 7755야드의 18홀 국제 표준 시설을 갖췄다. 개인 회원 전용골프장으로만 이용되던 중, 미지PSM투어가 국내 여행사 중 최초로 티 타임을 허용 받았다.

아마추어는 물론 프로들까지 골퍼들이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로, 평지에 건설됐지만 주변에 나무숲이 없어 바람과 싸워야 하는 도전적인 코스이기도 하다. 파3 16번 홀은 한 번에 워터 해저드 위로 231야드를 넘어 그린에 올려야 한다. 파4 12번 홀은 오른쪽 도그레그 홀로 또 다른 재미를 준다.

그랜드 프놈펜 골프클럽에는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드라이빙 레인지가 클럽하우스에 있다. 호수 위로 거리를 알리는 부표가 있고, 이 호수를 향해 샷을 날리면 날아간 공이 끝내 호수에 풍덩 빠지는 독특한 연습장이다. 호수를 향해 공을 던지는 짜릿함을 맛볼 수 있다.

그랜드 프놈펜 골프클럽 주위엔 4000여 세대의 고급 빌라들이 줄지어 있는데 그랜드 프놈펜 신도시 사업 일환으로 학교, 병원 등 각종 상업시설까지 함께 개발 중이다.(www.gardenphnompenhgolf.com)

나가월드호텔

나가월드호텔은 캄보디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5성급 호텔 중 하나로 럭셔리한 1658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캄보디아에서 유일하게 프리미엄 카지노를 운영 중이다.

호텔에는 27개의 식음료 매장과 럭셔리 스파, 면세점을 포함한 쇼핑 갤러리, 럭셔리 브랜드와 다양한 카지노 게임 시설, 최신 시설의 미팅 공간 등 대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캄보디아 최초의 지하 쇼핑센터, 10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컨벤션 시설과 2000석 규모의 극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호텔의 디럭스 객실은 40평방미터 규모의 킹사이즈 침대와 트윈 침대는 물론 강과 도시가 보이는 아름다운 전망을 갖추고 있다. 모든 객실은 현대적인 장식과 아름다운 크멜 전통으로 꾸며졌다. 이곳의 우아한 객실들은 IDD와 연결된 음성메일과 데이터포트, 66개의 위성 채널이 방영되는 LCD TV 등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소카 프놈펜호텔

왓 프놈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소카 프놈펜호텔에는 나이트클럽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차량 1대당 30달러의 요금으로 공항 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 5개의 레스토랑이 있어 간단한 식사가 가능하며, 이곳 스파에서는 핫스톤 마사지, 아로마테라피, 매니큐어 및 페디큐어 등을 받을 수 있다. 이 럭셔리 호텔에는 3개의 바/라운지 및 야외 수영장 시설과 서비스가 갖춰져 있는 것은 물론, 객실에는 목욕가운 및 고급 세면용품도 세심하게 마련되어 있다. 또한 국립박물관과 프놈펜 독립기념탑 등 유명 관광지와 인접해 있다.

프놈펜 주요 관광지

▶왓프놈 사원 : 4세기 후반에 펜이라는 여인이 메콩강의 홍수로 떠내려 온 코키(KoKi) 나무를 건졌다가, 그 안에 있는 불상을 발견하고 그 불상을 모시기 위해 언덕 위에 절을 지었는데, 훗날 이 전설이 널리 퍼지면서 도시의 이름을 <언덕(Phnom) 위에펜(Penh)여인이 절을 지었다>고 하여 “프놈펜(Phnom Penh)”이라고 부르게 됐다.. 그 오랜 전설 속의 사찰이 바로 프놈펜 시내 조그만 언덕 위에 있는 왓프놈(Wat Phnom) 사원인데, 언덕 위에 있어 멀리서도 눈에 잘 띄고 근처에 센트럴 마켓도 있어서 언제나 관광객들로 붐빈다. 캄보디아 관광 1번지이기도 한 왓프놈 사원은 사원 앞, 숲 속에 공원이 조성돼 있어 더위를 식히기에도 안성맞춤.

▶러시안 마켓(뚤뚬뿡) : 캄보디아에서 기념품을 구매할 계획이 있다면 꼭 한번은 들르게 되는 러시안 마켓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마켓 중 하나. 이름이 러시안 마켓인 이유는 베트남이 캄보디아를 지배하던 때에 공산주의의 영향을 받았는데 그때 내려온 러시아사람들이 뚤뚬뿡 시장을 찾아 물건을 사고파는 것에 유래돼 러시안 마켓으로 불리고 있다. 다양한 물품과 먹거리 뿐만 아니라 미용실과 네일샵도 있다.

▶뚜얼슬랭(전쟁추모관) : 캄보디아의 아픈 역사를 볼 수 있는 가장 악명 높은 수용소로 본래 고등학교였으나 크메르 루주 통치 기간 동안 전 정권의 관리를 심문하거나 고문한 곳으로 모두 4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건물 내부에는 이곳에서 희생당한 사람들의 사진과 각종 고문기구가 전시돼 있다. 약 1만 7천명이 이곳에 수용되었으며 그때 당시의 아픈 역사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

▶ 프놈펜 왕궁 : 1866년에 지은 건물로 국왕이 살고 있기 때문에 국가 행사나 외교사절단이 왔을 때만 공개된다. 제일 먼저 눈에 띠는 것은 높이 59m의 황금탑 건물로 즉위전으로 이용된다. 왕궁에 파빌온이라는 작은 건물은 시크누빌 왕이 만든 영화를 상영했던 곳이다. 또한 왕궁 안 2층 구조의 나폴레옹관은 나폴레옹 3세의 부인인 유제니가 1900년대 초반에 프랑스에서 배로 실어 나른 재료들로 지어졌고, 현재는 캄보디아 역대 국왕들의 사진과 계보를 전시하고 있으며 각국에서 받은 선물들을 보관하고 있다.

▶프놈펜 중앙시장 : 1937년 개장된 아시아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긴 복도와 노란색 둥근 지붕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아르 데코 건물은 프놈펜의 랜드마크로 아침 7시에 문을 열고 오후 5시에 문을 닫는다. 시장의 초입에는 티셔츠, 우편엽서, 은 장신구 및 기념품을 파는 곳이 즐비하고 안쪽에는 눈부신 보석과 각종 액세서리류도 전시되어 있다. 전자, 문구류, 옷 및 꽃 등도 판다.

▶독립기념탑 :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1958년에 세워진 독립기념탑은 노르돔 거리와 시아누크 거리가 교차하는 장소에 있다. 앙코르와트의 중앙탑을 모방해 만들었으며 주변에는 캄보디아의 국기가 휘날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독립기념일과 같은 주요 행사가 이곳에서 열리기도 한다. 캄보디아 동전 10리엘에 그려진 탑으로 캄보디아인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탑이다.

▶킬링필드 : 20세기 최악의 사건 중 하나로 꼽히는 일이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적이 있다. 1975년부터 4년 동안 폴 포트의 급진 공산주의 정권 크메르루주가 양민 200만 명을 학살한 사건은 당시 캄보디아 인구의 4분의 1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당시 대규모 집단 학살이 일어난 장소의 이름이 킬링필드다. 프놈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으로 민족대학살을 추모하는 곳이다. 이데올로기에 미친 지도자로 인해 갓난아기부터 노인까지 희생된 역사를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곳이다. 킬링필드 추모관 내에는 학살된 사람들의 유골들을 모아 연령, 성별, 국적에 따라 스티커로 분류해 놓았다.

▶국립박물관 : 왕궁 근처에는 캄보디아의 역사적인 보물을 소장하고 있는 국립박물관이 있다. 크메르 유적지를 발굴하다 나온 예술품을 전시하고 있는데 실내에서는 촬영이 전면 금지되어 있다. 크메르 루즈 통치 기간인 1975~79년 사이에는 문을 닫았다가 1979년 4월에 재개관 했다.

규모가 큰 편은 아니지만 찬란한 역사를 자랑하는 고대 앙코르 유적을 비롯해 푸난과 첸라 왕조의 유적 등 캄보디아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다양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국보급 예술품과 유물을 보유하고 있다. 시소와트 왕의 동상과 시바의 발자국, 싸우는 원숭이상, 앙코르톰의 라이 왕의 테라스에서 옮겨온 라이 왕 조각상 등 앙코르 제국 이전부터 이후까지의 유물과 조각상들을 볼 수 있다. 운반하기도 힘들었을 것 같은 거대 석상들과 다양한 유물들을 보노라면 과거의 영화를 짐작할 수 있다.

고풍스러운 박물관 건물도 인상적이다. 1920년에 프랑스인 건축가에 의해 완공된 크메르 스타일 박물관은 아름답게 솟은 지붕과 붉은색 외관이 조화를 이루어 주변 경관과도 잘 어울린다. 박물관 정문은 앙코르 유적의 반띠아이 쓰레이 문을 참고했다고 한다. 건물 중심에는 안뜰이 조성되어 있어 잠시 휴식을 취하기 좋다.

프놈펜골프상품

상품가격 : 135만원(아시아나항공 이용)

골프장 : 그랜드CC 18홀, 가든시티골프클럽 18홀(2회 이용)

포함사항 : 왕복항공료, 유류할증료, TAX, 전 일정 숙박(2인1실), 전용차량, 조/석식, 기사/가이드, 관광지입장료, 그린피+캐디피+전동카(2인1카), 여행자 보험(1억원)

불포함사항 : 클럽 중식($10),캐디팁($10/18H/인),캄보디아 비자($30/인 VIP$35/인)

유의사항 : 한국과 시차 2시간 늦다. 달러를 현지에서 캄보디아 리알(CR)로 환전

문의 : 02-515-2232

 

한국관광신문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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