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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 ‘사람이 먼저다’3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롯데관광이 지난 15일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이하 CCM)’을 3회 연속 획득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CCM 인증은 기업 활동이 ‘소비자’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소비자’를 위해 지속적인 개선을 하고 있는지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2013년 처음 인증을 획득한 롯데관광은 2015년에 이어 올해도 인증을 획득하며 연속 3회의 ‘영광’을 차지했다.

롯데관광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2019년 12월까지 소비자관계법령 시정조치 제재 수준이 낮아지며 우수기업 포상·인증 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연속 인증 획득의 배경에는 롯데관광만의 숨은 노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 만족팀을 만들어 운영한 것은 물론 소비자를 상대로 하는 모든 활동을 꾸준히 개선시켰다. 또 CSR 활동, 임직원들의 서비스 교육, 고객의 컴플레인 사전 모니터링 시스템 등 고객 만족을 위해 체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이와 관련 백현 대표이사 사장은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CCM 3회 연속 인증 획득으로 이어져 감사하고 자부심이 크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위해 임직원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욱 기자  kd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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