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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카지노 허가보류…오픈연기

제주신화월드로 이전이 예정됐던 랜딩카지노가 도의회 ‘의견청취’ 상정이 보류되면서, 내년 1월 계획된 1단계 공식 개장이 불확실해졌다.

제주신화월드는 개장 일정에 맞춰 대대적인 홍보는 물론, 중국과 일본, 동남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사전 마케팅 활동을 벌여왔다. 하지만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면세점, 쇼핑스트리트, 푸드스트리트 등의 오픈을 모두 포함한 1단계 공식 개장이 잠정 지연되면서 경영활동에 어려움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제주신화월드의 개발‧운영사인 람정제주개발은 비상경영에 돌입, 계획된 모든 행사와 채용 일정을 잠정 중단 및 연기했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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