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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필드바이 메리어트 30주년브랜드 이니셔티브 발표

메리어트인터내셔널에서 두 번째로 큰 브랜드인 페어필드바이메리어트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을 선보이며, 해비타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글로벌 사회적 책임 이니셔티브를 시작했다.

전 세계에서 약 900여개의 호텔이 운영 중인 페어필드바이메리어트는 호텔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브랜드 유산을 지켜나가는 동시에, 글로벌 성장을 위한 획기적인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먼저 페어필드의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은 새로운 실내 장식 패키지를 통해 따뜻하고 미래 지향적이면서도 브랜드 유산을 되돌아볼 수 있게 디자인 됐다. 뿐만아니라, 만남과 연결을 위한 로비의 팜하우스 테이블, 로비와 객실에 전시된 예술작품으로 페어필드 팜 사진, 자연 소재 및 호텔 곳곳에 사용됐다.

한편, 페어필드호텔은 내년 서울과 부산 해운대, 그리고 2019년 부산 송도에 최초로 오픈할 예정이다. 서울은 553개의 객실, 부산 해운대는 221객실, 그리고 송도는 162객실 규모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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