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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Stop’ 캐나다부산‧영남으로 영역 확대

지난 7일 존 마멜라(Jon Mamela) 캐나다관광청 수석 부사장이 한국을 방문해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성공적인 2017년을 함께 축하하고 2018년 캐나다관광청의 주요 전략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캐나다대사관 방문을 시작으로 기자간담회가 이어졌으며 점심에는 여행업계 주요 여행사 대표들을 초청, 캐나다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2018년 캐나다관광청의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저녁에는 이태원에서 ‘Celebrate Canada 2017’ 연말파티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아니라, 8일에는 부산을 방문해 항공사, 주요 여행사 담당자를 만나 향후 부산지역으로의 캐나다 시장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캐나다관광청은 2018년, 캐나다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및 팸투어 기회 제공 등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부산 및 영남지역으로의 마케팅 영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캐나다관광청은 올 한해 TV 지원, 여행일정전문 페이지, 끝발원정대 프로그램, SNS 채널 등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생성하고 확산시키는데 주력해왔다. 올 1월부터 9월까지 작년 동기간 대비 13% 성장을 달성했으며, 올해 말까지 이 추세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내년에도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 나가기 위해 컨텐츠 마케팅 및 업계 파트너들과의 협업에 힘쓰는 한 편 캐나다의 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여행지들과 비수기 활성화를 위한 컨텐츠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민다엽 기자  mdy@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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