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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처럼··· 다이너스티 '10年'2018년 단독 상품 선보일 계획

“다이너스티의 역사는 오뚝이 같았다”

지난 12일 다이너스티 주식회사가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경 다이너스티 대표이사, 산토스 장보고투어 대표 등을 비롯해 많은 여행업 관계자들이 참석, 성공적인 10주년을 축하했다.

김민경 대표이사는 축사에서 “내년에 선보일 다이너스티의 단독 상품을 비롯해 앞으로도 부탄, 네팔 지역의 새로운 관광상품을 개발해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산토스 장보고투어 대표는 “다이너스티의 역사는 오뚝이 같았다”며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잘 이겨내 오늘에 이를 수 있었다. 앞으로 다이너스티 주식회사가 20주년, 30주년을 맞이하는 그날을 기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 다이너스티는 부탄항공과 전세기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다이너스티는 이번 전세기 계약을 부탄과 네팔 시장 공략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김동욱 기자  kd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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