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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하게 일본으로 떠나자클럽 메드, 직항 상품으로 일본 공략

리조트 클럽 메드(Club Med)가 이스타 항공과 함께 태평양의 숨은 보석 여행지 '이시가키'를 직항으로 떠날 수 있는 한정 상품을 선보인다.

오키나와에서 1시간가량 떨어져 있는 일본 최남단의 작은 섬, 이시가키는 하얀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로 아름다운 풍경과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클럽메드 이시가키 카비라는 잘 보존된 국립 해양 공원 중심부에 있어 맑고 깨끗한 바다에서 스노클링, 투명 카약 등 해양 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 오키나와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도 맛볼 수 있으며, 자녀가 있는 가족 휴가객을 위한 연령대별 키즈 클럽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상품은 성인 1인이 이스타 항공을 통해 클럽 메드 이시가키 카비라로 2박 3일 떠날 경우 왕복 항공 포함 89만 원대로, 3박 4일의 경우에는 가장 저렴한 상품이 109만 원대로 구성돼 있다. 여행 출발은 내년 1월 한 달간이며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클럽 메드 마케팅 담당자는 "이시가키는 평소 오키나와, 도쿄, 오사카 등을 경유해야만 도착할 수 있는 여행지였지만, 이스타 항공을 통해 직항으로 떠날 수 있어 보다 편리해졌다"며 "단 내년도 1월에만 출발하는 한정 상품인 만큼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김동욱 기자  kdw@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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